•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자유게시판
좋은사람...  
0
나는나닷 조회수 : 2988 좋아요 : 0 클리핑 : 3
저에겐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아니 사랑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5달의 연락 1달의 만남... 그리고헤어짐...
괜찮을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나 봅니다
너무나도 힘이드네요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길수도있는 시간이지만...
전 그 소중한 시간을 잠시 잊고 있었나 봅니다...
자는시간 말고는 그 친구 생각만나고 자는시간 조차도 생각이 나네요...
시간이 약이란건 알지만 그래도 너무나도 힘이듭니다... 그 친구에게 시간이 지나 잊어지면 친구로라도 지내자고 했어요...
너무나도 바보같은 모습만 보여줬지만
연인이 아닌 친구사이로라도 남고 싶으니까요...
저를 되돌아보니 시간이란걸 첨으로 가져보네요...
그동안 저를 가꾸고 조금은 나아진 모습을 보여주고 싶네요..
그 친구에게 약속했던 담배도 꼭 끊어보려구요!!!
그리고 시간이 지나 감정이 조금씩 사라지면 연락해 보렵니다
"그 동안 잘지냈어?"
나는나닷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튜닝자아지 2016-07-23 14:57:50
연락하지 마세요... 그게 나는 님에게 좋을듯요... 시간이지나면 반드시 감정도 무뎌지고 지금맘같지 않을겁니다.사람은 모든것이 학습되지만 사랑과 이별은 학습되지 않네요... 덜아픈법을 모르는거죠...님 현재기분 정말충분히 이해하는데요... 하루하루 버티면 잊어집니다. 잊으라 단호히 아니 조금  참아보라 말하는게 답이네요... 님 마음처럼 상대맘이 같다면 좋겠지만... 떠난버스 잡는거 아닙니다.... 아프게 모지게 말해서 죄송해요ㅠ
튜닝자아지/ 친구도 안됩니다... 님 내상커집니다
나는나닷/ 님 뜻은 충분히 알고있습니다... 조언 감사하구요~^^ 님 말대로 지금당장 힘들어하니까 이런맘이 들수도있죠 그러나 전 그냥 그녀와 친구로라도 남고싶네요... 그때는 서로 웃으며 지난 일들을 얘기할수있게~^^
튜닝자아지/ 친구라도 좋으시다면 더이상드릴말이... 나중에 후기주세요. 지금의 아픈마음에 파스와 밴드붙여드리고 싶네요 힘내십시요
나는나닷/ 후기가 있을지 모르겠네요... 조만간 이곳을 떠나려고요... 조만 감사해요~~^^
LoveSeeker 2016-07-23 14:25:24
힘내세요 ㅠㅠ
나는나닷/ 힘낼께요~^^
레몬색 2016-07-23 13:53:33
친구 사이가 더힘들지않나요?
나는나닷/ 전 괜찮을거같아요~ 친구라도 남고싶네요~~
hecaton 2016-07-23 13:45:30
그러기까지 얼마간의 시간이 필요할지...
나는나닷/ 그러게요... 시간이 빨리 지나갔음하는 바램이네요
hecaton/ 거미 노래 제목이 떠오르네요. 내용은 이 상황과 조금 다른데... 왜떠올랐을까요? 친구라도 될걸 그랬어...
1


Total : 39901 (1405/1996)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1821 아이고 좋다아 천국이로구나 [7] 희레기 2016-07-24 3017
11820 성관계 하고싶으신분?? [19] 레몬색 2016-07-24 4517
11819 몸이 뻐근... [4] redman 2016-07-24 2968
11818 오늘만 일하면 쉬어요..ㅠㅠ [5] 언니가참그렇다 2016-07-24 3062
11817 비가 시원하게 쏟아지는데.... [6] 레불스 2016-07-24 2696
11816 여자는 밤에 잠을 자야.... [16] 삥뽕삥뽕 2016-07-24 3598
11815 사람은...참 무서운동물.. [1] 부산올카즘 2016-07-24 3566
11814 부산행 추천합니다 [2] 섹시고니 2016-07-24 3358
11813 요즘 별다를건 없고 슈퍼맨456 2016-07-24 2407
11812 오늘 술먹방이없어서.. 낮져밤이 2016-07-24 2820
11811 야밤에 [2] 낮져밤이 2016-07-24 2797
11810 오랜만에... 소주!!! [26] 갸러 2016-07-24 2752
11809 개인적인 불륜에 대한 생각 [2] Sasha 2016-07-24 3844
11808 덥당... [13] atm123 2016-07-24 2811
11807 전 나우유씨미2 봤어요^_^ [7] 까꿍v 2016-07-24 2770
11806 부산행 봤어요 [20] 다알리아 2016-07-23 2787
11805 불토 달려요~ 훈이님 2016-07-23 2668
11804 얼마전에 추천해주신 [5] 슈퍼맨456 2016-07-23 3023
11803 오랜만에 글 쓰게되네요 ^^ [4] 몰리브 2016-07-23 3387
11802 머리식히기... [8] 나는나닷 2016-07-23 2773
[처음] < 1401 1402 1403 1404 1405 1406 1407 1408 1409 1410 > [마지막]  


작성자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