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자유게시판
그런날 있지아나요??  
0
순진한반오십 조회수 : 6528 좋아요 : 0 클리핑 : 0
구태여 관계 안갖더라도 그저 방잡고 밤새 티비보고 음악 들으며 한바탕 웃어재끼고 싶은 그런날

레홀 가족들은 얼마나 공감하시나요~~??
순진한반오십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헬스보이 2014-11-25 16:56:44
가끔..
근데.. 결론은 더듬더듬.. ^^;;;
순진한반오십/ 하긴..ㅋㅋ 저도 전자를 바라고 들어갔다가 더듬더듬 한 경우가 태반...ㅋㅋ
아쿠아 2014-11-25 16:39:00
죄송합니다.. 전 음란 마귀가 씌어서.. ㅠ.ㅜ
halbard 2014-11-25 16:36:39
맞아요. 그냥 본능에 맏기면서 서로 쾌감을 탐닉하는 날도 좋지만 그냥 서로 껴안고 그냥 옆에 같이 누워서 이야기하고 티비보면서 깔깔거리면서 안 하고도  즐겁게 노는 날도 있지요 그런 날은 그런날 나름대로 또 좋은 것 같아요ㅎ
써니 2014-11-25 16:31:51
공감공감 그러다 삘받으면 하구요
전 모텔에 그 새하얀 면으로된 이불, 시트, 베개가 좋아요.
면을 너무너무 좋아해서 집에도 침구는 면으로 된것만 써요 ㅋㅋ
마르칸트/ 전 팬티도 면으로 된 것만 입어요~^^
써니/ 그럼 트렁크만 입으시나요? 아님 삼각도? 드로즈는 면으로 된거 없지 안나요?
halbard/ 저도 막 오자마자 하는것보단 그렇게 이야기하고 적절한 대화로 분위기가 띄워 질 때 하는게 더 좋더라고요ㅋㅋ
순진한반오십/ 마자여 그러다가 삘 받으면...ㅋㅋㅋ 참 그것도 좋더라구여
Nani_Mang 2014-11-25 16:28:23
그런날은 있지만 일단 입성하는 순간 맘과 몸이 따로 노는 현상이..  아닌가?? 나만그래??
마르칸트/ 망나니님, 공감합니다~ 맘먹은 대로 하면 우린 이미 성인이 되어 있을거에요~
Nani_Mang/ 우리에겐 내맘데로 할 수 없는 해면체가 하나 달려있기에.. 그게 참 시도 때도 없네요. 허헛 // ㅅ//
순진한반오십/ 몸과 맘이 따로 논다니... 격한공감 최고!!
Nani_Mang/ 허허헛 격한 공감 감사요~ *ㅅ*
1


Total : 39716 (1/1986)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카카오 오픈 단톡방 운영을 시작합니다. (22년2월25일 업데이.. [479] 레드홀릭스 2017-11-05 258235
[공지] (공지) 레드홀릭스 이용 가이드라인 (2025.12.17 업데이트).. [427] 섹시고니 2015-01-16 391197
39714 [의견구함] 다음 주 당신의 본능이 가리키는 금기된 주제는 무.. new 용택이 2026-03-04 25
39713 운완 new 해응이 2026-03-04 155
39712 육지 나들이 [5] new spell 2026-03-04 379
39711 새벽 혼잣말 [4] new spell 2026-03-04 443
39710 뉴비가 보는 이세계관 [2] new Qlod 2026-03-03 599
39709 정월대보름 [10] new 섹종이 2026-03-03 700
39708 충남 초대남 지원 가봅니다. [4] new judeking 2026-03-03 703
39707 후방) 와이프 생일파티 어떻게 할까요? [13] new 네토스토리 2026-03-03 1703
39706 예전 일플 했던 썰 [4] new 해응이 2026-03-03 781
39705 커닐이 마렵네요 [6] new 해응이 2026-03-03 501
39704 (뻘글)만남후기 [6] new 오일마사지 2026-03-03 923
39703 어제 먹고 나니 조금은 포만감과 만족감이 들어 잠에 겨우 들.. [7] new 늘하고싶은늑대4869 2026-03-03 593
39702 [마사지 후기] 두번째 이야기... ep.02 [28] new 옵빠믿지 2026-03-03 2691
39701 C'est la vie [1] new mydelight 2026-03-02 691
39700 펑) 발칙함의댓가 [6] new 딸기맛 2026-03-02 1266
39699 문신을 입혀봤습니다 [8] new 해응이 2026-03-02 791
39698 집밥 한그릇 [12] new spell 2026-03-02 826
39697 그런 사람 [18] new 3인칭시점 2026-03-02 1462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  


작성자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