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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 자유게시판
오랄과 꽃 그리고 등산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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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이트 조회수 : 9310 좋아요 : 1 클리핑 : 1
곱슬과 직모의 사이에서 직모쪽에 가까운 나의 음모는

오랄을 해주는 여자에게 큰 불편을 준다.

" 읍!!"

외마디 작은 비명을 지르는 여자.

" 왜 그래?? 너무 커서 턱 빠졌어??"

" 그럴리가?"

" 미안..."

" 털이 눈을 찔렀어."

가끔 여자들의 눈을 찌르기도 한다.

오랄을 다 마친 여자의 얼굴을 바라보면 나는 화들짝 놀란다.

" 너 입주변에 그 불긋불긋한거 뭐야???"

이 여자가 수두가 있나? 왜 입주변에 꽃이 폈지??

" 네 털에 찔려서 그런거잖아."

" 미안..."


간혹 여자들은 두손으로 나의 음모를 오 대 오 가르마 태워놓고 오랄을 해준다.

그 모습을 내려다보고 있으면

마치 산 정상에 올라 '야~~~호' 하며 메아리를 부르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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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보이 2014-11-26 23:13:56
헐~
그렇게 뻐시나요?
blackcola 2014-11-26 15:55:21
돼지털이 좀 뻣뻣하긴 하죠
아쿠아 2014-11-26 09:56:53
그 모습이 상상 가서 웃음이 나옵니다.. ㅎㅎㅎ
레드홀릭스 2014-11-26 09:23:59
참신하네요^^ 이 글은 조회수,덧글수,좋아요수,완성도 등을 고려하여 '명예의 전당' 목록에 추가되었습니다. 이 글을 작성하신 레드홀러님에게는 300포인트가 자동 지급됩니다. 축하합니다. ^^
똥덩어리 2014-11-26 09:09:40
ㅋㅋㅋ 역시 돼지님 ㅎ
사루브 2014-11-26 09:01:06
바리캉에 12미리탭을 꽃고 다듬어보세요. 그러면 매우 좋던데요?ㅎ
맛을아는여자 2014-11-26 08:51:52
오랄, 꽃, 등산
3가지 모두 제가좋아하는거에요ㅎㅎ
고래토끼/ 등산 의외네용:0 오늘 참석해요?? 누나ㅋㅋㅋ맞는데 내가 오빠인척할려니 힘드넵
맛을아는여자/ 늦게퇴근이라못가~오빠가서잼있게놀다와^^
고래토끼/ ㅋㅋㅋ오빠챙피해서 못가겟엉 ㅠㅠㅠ 으아으앙 ㅋㅋㅋ
고래토끼 2014-11-26 08:25:08
메아리 공감~~~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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