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자유게시판
[영화 후기] 클로저(2004)  
0
모란- 조회수 : 3029 좋아요 : 0 클리핑 : 0
클로저(2004)


제 노트북에서 고대유물처럼 썩고있다가, 훈이님 글보고 관람했네요.

영화를 본 후 지극히 제 관점(여자 관점)으로 썼습니다.

이 영화의 감독은 남녀의 성별과 연령에 따른 감정과 반응을 영상에 표현하는 능력이 아주 뛰어나네요 
그냥 서술만해도 이해되는 영화라기보다는 감정적으로 와닿아야 이해되는...

좀 더 경험치를 쌓고나서 보면 또 다르게 보일 거 같아요. ㅎㅎㅎ
10년 뒤에 다시 봐야겠어요. 
-----------------------------------------------


여자와 남자가 만났다.

사랑을 아는 여자가 그를 사랑한다.

사랑을 모르는 남자가 그녀를 품는다.



사랑을 아는 여자는 그를 사랑한다.

사랑을 모르는 남자는 사랑을 받는다.



사랑을 아는 여자는 그를 사랑해서 아프다.

사랑을 모르는 남자는 자신이 무엇을 사랑하는지 모른다.



사랑을 아는 여자는 그 남자가 사랑을 모른다는 걸 깨달았다.

사랑을 모르는 남자는 자기가 무엇을 놓쳤는지 모른다.



사랑을 아는 여자는 그 남자를 사랑하지 않는다.

사랑을 모르는 남자는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여전히 모른다.
모란-
감당할 수 있겠어? XOXO -모란-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훈이님 2016-08-19 10:21:20
제일 와 닿았던게
막상 애리스가 떠난뒤에 댄은 그녀를 찾지만 정작 그녀에 대해 너무나도 모르고 있었죠. 아마 많은 커플들이 이별을 한 뒤에 느끼는 감정이 아닐까해요.
모란-/ 그 장면에서 참 많은게 생각나더이다.. ^^
핑크요힘베 2016-08-19 02:15:52
여기서 나온 나탈리 포트만은 제 심장을 강탈해갔지요
모란-/ +_+ 그녀를 본 모두의 심장을 강탈했을 거에요
라벤더 2016-08-19 01:23:33
오래전에 영화를 봤음에도 불구하고 영화 마지막 장면에서깔리는 the blowers's daughter의 여운은 잊혀지지 않네요...
모란-/ 잊혀질 수 없게 만들더라구요 ㅎㅎ
피러 2016-08-19 01:19:10
주옥같은 영화 소개 글이 많이 올라오는군요
and so it is~
모란-/ Just like you said it would be...
코라 2016-08-19 01:02:49
프로필 자기소개 글로도 많은 Hello:) Stranger.
먹먹하게 지켜보았던 영화네요.
모란-/ 매력적이고 먹먹한 .... 그런 영화네요
1


Total : 39762 (1/1989)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카카오 오픈 단톡방 운영을 시작합니다. (22년2월25일 업데이.. [480] 레드홀릭스 2017-11-05 259624
[공지] (공지) 레드홀릭스 이용 가이드라인 (2025.12.17 업데이트).. [428] 섹시고니 2015-01-16 393562
39760 모텔에 들어왔는데 [1] new 약손쾌감 2026-03-13 179
39759 꼴림의 순간 2 [4] new Kaplan 2026-03-13 363
39758 하프 뛰시는분들 궁금해요 new whisky 2026-03-13 191
39757 휴가 [3] new spell 2026-03-13 482
39756 섹스판타지 관련 [5] new M14aim 2026-03-13 464
39755 (첫공개)나의 환타지 [2] new 오일마사지 2026-03-13 491
39754 현재와 미래로 보면 비혼? 아니면 결혼? [7] new 늘하고싶은늑대4869 2026-03-13 486
39753 펑 ) 이런선물어때 ♡ [41] new 딸기맛 2026-03-12 1999
39752 벌써 꽃이피네요.. [9] new 예의탑재 2026-03-12 430
39751 나 결혼 잘한것 같은데? [6] new 용택이 2026-03-12 940
39750 커닐 마려운 목요일 점심이네요.. [3] new iammax 2026-03-12 379
39749 아주 가끔은 용기내서 내 자신에게 해야하는말.. [9] new 용택이 2026-03-12 550
39748 섹스 판타지 [23] new Tee100 2026-03-12 1082
39747 개인적인 꼴림의 순간들 [13] new Kaplan 2026-03-12 1117
39746 주문이 필요해 [16] new spell 2026-03-12 726
39745 섹파할사람 24 남 [1] 섹파구해요제발 2026-03-11 522
39744 네토스토리... 와이프 생일파티 2 [12] 네토스토리 2026-03-11 1988
39743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6] 달심 2026-03-11 545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  


작성자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