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자유게시판
핏줄선 보고픈 그녀  
0
성기사이즈king 조회수 : 3480 좋아요 : 0 클리핑 : 0

오늘 이른아침 출근길 제법 가을냄새가 슬슬 풍기더군요(그 고유의 흙냄새라고 해야하나?)

문득 떠오르는 그녀.

작년 이맘때쯤 짧지만 강렬하게 사랑했던 우리.

비록 장거리라 인연이 오래가진 않았지만

몸매는 거의 흠잡을 데가 없었고 외모도 훌륭했던 그녀.

뽀얀살결 그 속에 비치는 동해바다 같은 푸르른 핏줄.

난 그 핏줄을 아직도 잊을 수 없다.

동맥경화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보고 싶구나.

푸르른 너의 핏줄.
성기사이즈king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써니케이 2016-08-25 11:39:35
잊을수 없겠군요  ㅎ 아름다워요
호띠 2016-08-25 11:21:39
핏줄이 알흠답네요
1


Total : 39510 (1350/1976)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2530 점 빼러 갑니다 [12] 호띠 2016-08-25 2410
12529 그린라이트 [2] jjelly 2016-08-25 2752
12528 종교에서도 소개팅을?!ㅋㅋ [20] 레몬색 2016-08-25 3006
12527 저 정말 예전에는 여자를 잘 몰랐죠 [2] 더블플레이 2016-08-25 2658
12526 르네님에게 도움 될만란 어플 알려드립니다 [7] 호띠 2016-08-25 2700
12525 서울랜드가 없어지는군요.. [12] -꺄르르- 2016-08-25 3501
12524 성현이 형의 돌직구 [4] 186넓은어깨 2016-08-25 3765
12523 제 침대에 [12] 슈퍼맨456 2016-08-25 3054
12522 다들 맛점 하세요~ (주의) 조개사진 있음 [16] 자취하고잘취해요 2016-08-25 3300
12521 서민들의 발인 버스 [22] 섹시고니 2016-08-25 2711
12520 요즘... [13] 삥뽕삥뽕 2016-08-25 2633
-> 핏줄선 보고픈 그녀 [2] 성기사이즈king 2016-08-25 3481
12518 해가 가면 갈 수록 드는 생각입니다만 [5] 호띠 2016-08-25 2486
12517 지나간 첫사랑과의 섹스는 [4] 슈퍼맨456 2016-08-25 2629
12516 무엇을 보았나요? [9] 검은전갈 2016-08-25 2687
12515 오늘로서 진정한 후반이 됐네요 [10] 디니님 2016-08-25 3511
12514 굿밤^^ [6] 애널_프레이즈 2016-08-25 3115
12513 두달만에 [7] 다알리아 2016-08-25 2784
12512 뒤늦게 애널 프레이즈님의 섹스 테라피 썰을 정주행 했습니다.. [10] 호띠 2016-08-25 4244
12511 급 꼴리네요 [19] 애널_프레이즈 2016-08-24 3744
[처음] < 1346 1347 1348 1349 1350 1351 1352 1353 1354 1355 > [마지막]  


작성자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