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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던 성을 깨우다
10

마녀언니 | 2016-09-28 04:18:21 | 좋아요 0 | 조회 8703
마녀언니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Player | 2016-09-29 01:41:10
응원해요!! 화이팅ㅋㅋ
자기만족을 위해서 부끄러울게 뭐있나요~?
그것도 레홀인데 ㅋㅋ
마녀언니 : 나를 누르고 타인을 위해 살았네요. 이제 내자신부터 챙기기~~♡
Player : 지금이라도 늦지않앗어요! 늘 즐섹하시길!!
qqu | 2016-09-29 01:22:06
멋져요! 잠시 움츠렸던 꽃이 활짝 피길 바랄게요♥
더 당당하고 행복해질거에요!
마녀언니 : 고마워요^^ 내 자신을 더욱 알아갈 수 있도록 화이팅^^!
alhas | 2016-09-28 20:03:28
즐기세요
마녀언니 : 네~~이제 부터^^
라라라플레이 | 2016-09-28 12:40:53
자기 소개글 양식이 바뀐줄 알았어오
어서오세용~~그리고 빠이팅!!!
마녀언니 : 잘 부탁해용 ㅎㅎ 근데..다들 제게 보내는 화이팅의 의미가 뭘까요 ㅎㅎ?
라라라플레이 : 저도 잘 부탁드리죠 화이팅이 뭔가 섹스쪽 알아가시는 방법 나름 터독하신거 같으니 좋은결과 기대한다는 그뜻 아닐까요??
마녀언니 : 레홀이 섹스에 대한 인식을 바꾸게하네요 ㅎㅎ
라라라플레이 : 어떻게 바뀌셨어요?? 히히
Mare | 2016-09-28 12:04:42
힘내세요. 그리고. 당당해지세요.
담에 뵈면 바카스 한병 사드려야겠네요..
홧팅!~~~^^
마녀언니 : 레홀에서 당당함을 배우고 있어요. 덕분에 이렇게 내 이야길 꺼낼수 있는거지요~ 박카스 기대합니당~~~>.<
메렁이 | 2016-09-28 11:08:28
남자분이 나쁘다....ㅠㅠ
마녀언니 : 그도 저도 서로 대화의 부족이었지요^^ 지금 그는 깊은대화를 나누는 그녀를 만났으니 저두 마음의 벽을 허물고 그분을 기다려보려구요~^^
레드홀릭스 | 2016-09-28 10:28:25
이 글은 조회수,덧글수,좋아요수,완성도 등을 고려하여 '명예의 전당' 목록에 추가되었습니다. '명예의 전당'에 등록된 글은 편집되어 팩토리,SNS,e북 등에 공유될 수 있으며 수익이 발생할 경우 내부 규정에 따라서 정산됩니다. 이 글을 작성하신 레홀러님에게는 300포인트가 자동 지급됩니다. 축하합니다. ^^
마녀언니 : 우왓~~! 고맙습니다^^!
써니케이 | 2016-09-28 09:34:22
화이팅~~!!^^
마녀언니 : 화이팅~~^^!!
넌나에게목욕값을줬어 | 2016-09-28 08:28:39
솔직한 이야기 잘 봣습니다.
마녀언니 : 더욱 더 솔직한 이야기들이 기다리고 있답니다^^
정아신랑 | 2016-09-28 08:26:25
화.이.팅.
그래도 함부로 몸을 허락하지 않음과
두 아이를 키우느라 잊혀졌을 당신의 성에 위로 드립니다.
행복을 기원합니다.^^
마녀언니 : 지난 10년이 억울하지만 언젠가 보답을 받을거라 믿어요^^!!
따뜻한햇살 | 2016-09-28 07:05:45
안스럽네요 ~
마녀언니 : 보석을 몰라보고 집나간 그 사람이 안스럽지요^^?
따뜻한햇살 : 다음 이야기도 부탁드려요~
새벽안개 | 2016-09-28 06:59:25
아직도 이런일이 벌어지고 있었어요?
안타깝네요...
생선 회를 먹더라도 그냥 먹는것보다는 초장이라도 찍어서 먹으면 더 맛있는 법인데
흘러간 댁의 남편은 오직 먹을것이 옆에 있으니 먹는다는 생각뿐
어떻게 하면 더 맛있는지는 관심없었던듯..
마녀언니 : 밖에서 맛있게 배부르게 먹고오니 ㅎㅎ 슬프지만 집안사람은 가족을 챙기고 아이들을 돌보는 도구로 생각했던것 같아요.
몬데시 | 2016-09-28 05:21:54
솔직한 이야기 잘 봤습니다.
마녀언니 : 이제 서막이지요^^
르네 | 2016-09-28 04:47:20
글 잘 읽었습니다.
풀어주시는 이야기 기대해보겠습니다.
마녀언니 : 저처럼 모르고 사는 이들을 위해 뭔가 이야기하고 싶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