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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고가자는 말을하고 들어가려는데 친구에게 온 친구의전화
뭐 언제가느니 어쩌느니하는데 나는 오늘 늦게들어갈수도잇어.
가도그만 안가도그만인데 지금앞이야 너먼저가라는 말을 하더군요~~
저는 그때 아~오늘이다!
모텔방 계산하고 체크인!
문을 닫자마자 침대에 쓰러지는 친구! 난 씻는다 햇더니 깨끗이씻어~~라고해서 깨끗이씻고나왔지요.
나오니 가만히누워잇길래 옆에 살짝누웠더니 제쪽으로 돌아눕더니 씩 웃습니다. 저는 바로 그길로 키스햇더니 돌변해버리더군요.
폭풍키스를하고 옷을벗기려는데 오늘 생리래요. 생리하면 그래도 냄새가나던지하는데 안나더라구요.
생리할 때 여자들이 많이 달아오르는경우를 봐서 멈추지 못하고 애무는 계속됩니다.
그런데 친구는 애무보다는 박아달라고 외칩니다.
박으로 들어가는데....이렇게 작은 구멍은.....Wow~~BRAVO
(내가큰건가?) 지금부터 시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