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자유게시판
유부녀와의 섹스..  
0
딩가딩 조회수 : 42942 좋아요 : 7 클리핑 : 4
어느 정도의 경험은 많지만 항상 긴장돼고 설레는것은 다른사람과의..

그것도 유부녀.. 어떠한 기회로 그렇게 돼긴 했지만 스릴있고,

재미있고 위험하고...  서로 알고도 본능에 충실한 그런 마음..

왜 나이어린 사람보다 연상이 끌리는건지 아직도 신기하다..
딩가딩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극복 2014-10-23 09:53:58
하... 그여자분생각이나는군 아주머니
안테나 2014-09-14 16:08:05
유뷰와의 만남은 첫째,둘째도 ,,, 배려가 필요 합니다. 셋째 ,,, 상대방 가정을 먼저 생각 해 주어야 합니다.
나쁘다고만 생각 한다면 모든것들이 나쁘게 보여지지만, 왜? 한번쯤은 그러느냐고, 묻지 말고 이해를 해주심 됩니다.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 그런 생각 가지신 분은 절대 유부 만남 불가 입니다.
이해로써, 유부 만남은 오히려, 좋은일 하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내가 아니더라도, 다른사람을 만나야할 이유? 가 있기 때문이죠,,, 행여나, 나쁜? 사람을 만난다 가정 해 보세여~ 요즘 이혼율이 33%나 된다고 하죠.
3명중 1명 ,, 깊이 빠져서도 안되구,, 그렇다고 상대를 소흘히 해서도 안되는것이 만남 입니다.
이해와 배려로 유부와의 만남은 오히려, 상대의 가정을 지켜주는것일지도 모릅니다.제 오지랍이 넓은것일까요?
클림트/ 상대방의 가정을 생각해주고, 배려한다면 좋은 관계를 가질수도 있습니다. (단, 상대배우자가 알게되면 결코 좋지 않은일이 생길거라는 것은 어느정도 각오해야겠죠....) 저같은 경우에도, 알게된 유부녀가 있는데, 처음에는 많은 복잡한 과정을 거쳐왔지만 지금 그분은 가정에도 충실하고, 오히려 고민과 다른 욕구를 해소할 곳이 생겨서 더 활기차게 되어 좋다고 합니다. 아직도 가끔씩 연락하면서 남들에게 하지 못하는 서로의 고민도 들어주고, 좋은 친구로 잘 지내고 있습니다. 단지 여성을 하룻밤 즐기는 상대가 아니라, 섹스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좋은 친구로 만날수 있다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발랑카후크 2014-09-07 11:27:54
쿨하게만 한다면 좋다고 생각합니다
디마리아 2014-09-07 11:18:47
굉장히 스릴있을 것 같아요...
옥탱 2014-06-27 22:07:15
저도 유부녀에게 끌리기는 한데 아직까지 실행에 옮기지는 못하고 있네요
딩가딩 2014-06-17 00:34:38
본능에 충실한거죠ㅎ 주말에 바쁘고 야구하고 그러느라 이제야 봤네요ㅎㅎ
쭈쭈걸 2014-06-16 11:12:56
무엇보다 자신의 욕망에 있어 적극적일테니까 그러지 않을까요.
아거이누 2014-06-15 09:55:26
일부러 유부녀를 건드는건 좀
토끼 2014-06-14 20:00:41
스릴을 즐기시는 듯?
지노 2014-06-14 17:28:45
장애물이 많을 수록 불타오르는 법이죠 하
malecoquette/ 독일의 시인 "쉴러"가 말했자요. " 희망이 없는 사랑을 하는 자 만이 사랑의 참의미를 안다"고. 절박하면 그 만큼 타오르는 거겠죠.
정아신랑 2014-06-14 16:42:37
남의 가정엔 손대지 맙시다.ㅎ
꼬리물기/ 올른 말씀 ㅎ
lexs/ 옳소
1 2


Total : 39659 (1/1983)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카카오 오픈 단톡방 운영을 시작합니다. (22년2월25일 업데이.. [479] 레드홀릭스 2017-11-05 257933
[공지] (공지) 레드홀릭스 이용 가이드라인 (2025.12.17 업데이트).. [427] 섹시고니 2015-01-16 390740
39657 요새 데이팅 앱을 사용중입니다. new 현대하와이 2026-02-26 165
39656 저의 욕망의 항아리 new 해응이 2026-02-25 310
39655 일상) 취미생활 [23] new Onthe 2026-02-25 1276
39654 남후) 눈팅만하다가 (펑) [2] new 겨뉴 2026-02-25 320
39653 운완 [3] new 해응이 2026-02-25 383
39652 비난하는게 아니라 [25] new 몰티져스 2026-02-25 1212
39651 (후방) 네토스토리... 레홀남과의 만남 [5] new 네토스토리 2026-02-25 1207
39650 욕망의 항아리 [6] new 해응이 2026-02-25 853
39649 뛰뛰!! [9] new ef소나타 2026-02-24 734
39648 구인 (사람을 구한다) [4] new 바람속에서 2026-02-24 720
39647 우중러닝 완 [13] new Rogen 2026-02-24 1236
39646 애널 초보 입니다. [9] new 분홍딸기 2026-02-24 816
39645 펑:)맛있으니까 [11] new 딸기맛 2026-02-24 1310
39644 후~ [9] new 365일 2026-02-24 1007
39643 욕구불만인지 [8] 블러85 2026-02-24 804
39642 4년만의 마사지 체험단 모집! 인천 부평! [8] Masseur 2026-02-23 905
39641 애널삽입용 토이 추천해주세요. [15] 섹스는맛있어 2026-02-23 944
39640 헐1 [6] 뾰뵹뾰뵹 2026-02-23 810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  


작성자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