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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뭐햇어? 조금 변한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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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비아스 조회수 : 2659 좋아요 : 0 클리핑 : 0
원래 오늘 집에 다녀올까 햇는데 여자친구가 오늘따라 같이 잇자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나 집에 안다녀올테니깐 오늘하자~라고 햇더니ㅋㅋㅋ고민하더니 알겟다고해서 집 오자마자 여자친구가 와서 바로 시작하게 되엇습니다.

너무 오랜만이라 그런지 애무부터 30분정도 해주고 섹스를 시작햇은데, 콘돔위로 물이 느껴질정도로 흥분해서 30~40분간의 섹스이후에 끝나고 오늘 몇점이 냐고 물어보니깐 97점이라는 겁니당ㅋㅋㅋ그리고 오빠 오늘 섹스가 여태란거랑 많이 다르다고 그래서 인터넷에서 약 약 강 삽입 방법이랑 여러가지 배워서 오늘 해봣다고 하니깐 많이 배워오라고 칭찬해주었습니다ㅋㅋ

오늘 기분좋은지 처음으로 반청소까지해주고 자고간다네용ㅋㅋㅋ약약중알려쥬신 모 여성분께 감사합니당ㅋㅋㅋ그런데ㅠ아직 전반적으로 힘조절은 미숙한것 같습니당ㅜㅜ
포비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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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 2016-10-21 03:03:48
여자친구에게 잘해주는 마음, 진실된 마음이 최고의 최음제죠. 사랑받고있구나 하는 느낌 이런거요. 여기서 습득한 노하우 위에요.
포비아스/ ㅎㅎㅎ그런거 같아요...그냥 옆에서 오늘 이쁘다 해주고 옆에 있어주니깐 좋아하네용ㅎㅎㅎ
마사지매냐 2016-10-21 00:49:58
하다보면 느는거지요. 부럽습니다
포비아스/ 거의 두달만에 한거라ㅜㅜ그냥 여자친구가 허락해준거에ㅜ감사함만 느껴지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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