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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친구들과 가끔 일요일 낮술을 즐깁니다.
다들 와인을 좋아해서, 코키지를 받지 않는 중식당이나 고기집을 잡고
와인을 한병씩 가져오죠
항상 만날 때는가볍게 마무리 하자~ 하면서 만나는데
와인 각 1병씩 마셔도, 아직 오후 3~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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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종 밤 늦도록 계속 맥주집과 소주집을 부유하면서 왁자지껄 놉니다
다행인 것은 일요일에는 클럽이나 밤 늦게까지 하는 주점이 없어서, 그래도 10시 전후면 마무리 된 다는 것 ㅎ
낮술은 항상 낮술에서 끝나지 않지만, 또 그게 낮술의 매력 ㅎㅎㅎ
오늘은 내일 출근에 무리 안갈 수준에서 잘 마무리해야겠어요~
언젠가~ 레홀분들과 낮술 번개를 한번쯤 추진?! ㅎㅎㅎ 하고프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