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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는 곳에 유독.. 유부녀분들이 많으시다..
최근 살이좀 빠지고 몸이 전체적으로 슬림해지다 보니 라인이 살아났나보다...
작업복을 좀 두사이즈 낮춰입은 일이 있었는데...
갑자기 같이 일하던 쌤이 궁디를 팡 하고 때리고 간다.
어이가 없어서... 아니 왜 때리냐고 ㅋㅋ 성희롱으로 신고하겠다고 하니
쌤 궁디가 너무 때리기 좋게 생겼다고, 나도 모르게 한번 때려봤다고
아니 뭐 이런일이 -_-ㅋㅋ
문제는 다른 쌤도 비슷한 얘기를 하고 또 때리고...
장난으로 팀장님한테 저 쌤들때문에 못다니겠다고 하니
총각 엉덩이를 뭐 그리 때리냐고
그런거 좋아하냐고 서로 농을 주고 받으며 화기애애하다..
유부녀 쌤들이 많다보니 가끔 훅 들어오는 섹드립들이 난처할때도 있지만
저런 상황들이 마냥 기분 나쁘진 않은 요즘이랄까?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