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자유게시판
직원 네명이 결근을 했다.  
0
프로이트 조회수 : 7877 좋아요 : 1 클리핑 : 0


세명은 아무런 연락이 없다.

연락도 안된다.

 

" 나 내일 못나가니까 그런 줄 알어. 네가 알아서 둘러대. 열받아서 못나가겠다 시발"

같은 과장이지만 나보다는 나이가 많은 직원에게는 어젯밤에 전화가 왔다.

일 때문에 열받는 것은 이해하지만 나오지 않는다라. 이건 좀 아닌 것 같다.

오늘 새벽 보스가 과장을 찾을 때 

" 몸이 안좋다고 합니다."

거짓말을 하는게 너무 싫지만 그냥 거짓말을 했다. 화가 났지만 누구에게 화를 내야할지도 몰라 그냥 꾹꾹 참았다.


아프고 화가나고 일을 하기 싫어하는건 누구나 마찬가지일텐데...

속상함으로 시작하는 하루다.



 
프로이트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헬스보이 2014-12-03 15:16:22
ㅋ~ 쉬고 싶은 날이긴 해요. ^^;
삐에로신사 2014-12-03 10:35:38
중소기업이면...사장이아쉬워서 짜를수도없죠..ㅜㅜ
신세계4 2014-12-03 09:34:55
이런땐 호흡을 길게 냬쉬며 케겔운동을 하세요 기혼남들에게 이런 스트레스가 누적되어 40세대에 이르면 조루에 발기부전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엄청 많습니다 지금부터 대처하세요
아쿠아/ 전 너무 원한다고 구박 듣습니다.. ㅡㅡ;;
신세계4/ 변화를 주심이 필요할듯 합니다
돼-지/ 듣고보니 맞는 말 같아요.
해리나류 2014-12-03 09:13:33
으 싫으네요정말 고생하세요ㅠㅠㅠㅠ
미쳐야미친다 2014-12-03 08:44:55
후....적어도 남들한테는 피해를 끼치지 않는 선에서 자유롭게 행동해야하는데
답답하시겠네요... 눈내리는 날 추울텐데..
힘내세요!
맛을아는여자 2014-12-03 08:41:23
어느소속이든지책임감이중요한건데ㅠㅠ
결근한직원들땜에돼지님이고생하시겠네요
힘내요!
반바지 2014-12-03 08:35:09
산다는게 그렇네요
힘네요
오일마사지 2014-12-03 08:07:34
조직에 몸을 담고 계시군요 ㅎㅎ
아쿠아 2014-12-03 08:03:43
토닥토닥...
고래토끼 2014-12-03 08:00:43
보스 라는 단어 참멋지당:0 ㅋㅋ
돼-지/ 저희 보스는 보스라고 불리우실만하신 분입니다.
고래토끼/ 멋지신분 인거 같아양
풀뜯는짐승 2014-12-03 07:55:14
힘내요
돼-지/ 고마워요.
1


Total : 39767 (1/1989)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카카오 오픈 단톡방 운영을 시작합니다. (22년2월25일 업데이.. [478] 레드홀릭스 2017-11-05 255516
[공지] (공지) 레드홀릭스 이용 가이드라인 (2025.12.17 업데이트).. [422] 섹시고니 2015-01-16 386030
39765 빨리와.. [7] new 내이름은고난 2026-01-21 213
39764 씻고나오니까 엄청 노곤하네요 ㅋㅋ new 팔이잘리면암컷 2026-01-21 89
39763 여러분들~~ [15] new 용택이 2026-01-21 515
39762 배덕감 [3] new Kaplan 2026-01-21 455
39761 너무 추운 날이네요 [5] new 바람이분다요 2026-01-21 250
39760 점뺐어요. 얼굴 점.. [2] new 감각세포 2026-01-21 324
39759 보고싶은 내 사랑 [8] new spell 2026-01-21 951
39758 코호히~~ [1] new 라라라플레이 2026-01-21 429
39757 오늘도 많이 사랑하기! [10] new 365일 2026-01-21 774
39756 섹스 파트너 목적도 없으면서 글을 싸지르는 이유... [3] new 변화가큰편 2026-01-21 921
39755 기억 속의 언니 [10] new 몰티져스 2026-01-21 880
39754 보고싶은 사람 (안 야함) [19] new 즈하 2026-01-21 1591
39753 맨 얼굴은 부끄러워서(펑) [6] new 블러85 2026-01-21 771
39752 연극 노인의 꿈 후기 [3] new 용철버거 2026-01-21 254
39751 사실 나는 조금 외로워 [24] new spell 2026-01-20 1171
39750 다이어트를 다시 해야겠네 [3] new demension 2026-01-20 360
39749 오늘이 그날인가!!! [8] new 체리페티쉬 2026-01-20 424
39748 참 쉽쥬. [1] new SATC_ann 2026-01-20 437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  


작성자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