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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전철에서 졸다가 눈을 떴다.
난 앉아서 가고 있었다
바로 앞에는 커플이 서 있었다
남자가 여자 한테 입술을 내밀자
여자가 재빨리 입술을 맞췄다.
역시 행복한 기운이 넘치는 크리스마스다.
난 지금 게시글을 쓰고 다시 눈을 감으려는데
종로3가에 도착해서 일아났다.
모두들 해피 메리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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