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자유게시판
오늘 왜 이러지?  
0
정아신랑 조회수 : 4158 좋아요 : 0 클리핑 : 4
왜 이렇게
한가지 생각만 나는건지.

와이프
보지를 핥고 빨고싶어 죽겠다.

아직 생리중.

지난번
새벽에 깨어나

와이프를 찾던 내 손끝이
들어가 닿았던
보지.

젖어있었다.

"어? 왜 이래?"
"몰라 그냥. 하고싶어."
"자다말고 그러고 있었어?"
"응. 갑자기 하고싶단 생각이 들어서."
"날 깨우지."
"건드렸는데 모른척 자더라. 얇밉게도."
"에이, 그럴 땐 빨아달라니깐."
"몰라. 암튼. 지금 내꺼좀 핥아죠."

그렇게 잠결에 핥기 시작했던 보지.

몰캉몰캉
내 입안으로 흘러들어오던 그 액.
목넘기기 아까워 입안가득 물고있던 그 액.

그 액이
지금 먹고싶다.

아..
미치겠네.

보지빨고싶어.

와이프는 오늘 송년회.
좀 전 부터 술자리에.

난 오늘 저녁 송년회.
메뉴는 장어.

기다려진다.

힘찬 장어의
그 대가리 놀림처럼.

내 혀도 그리
구멍을 찾아  해짚고 다닐테니.
정아신랑
이쁜 꽃잎에서 나는 향과 꿀을 좋아합니다.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Total : 39960 (1248/1998)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5020 너무 급합니다 ㅠㅠ 도와주세요 ㅠㅠㅠㅠㅠㅠㅠㅠ.. [15] woepwo 2016-12-30 4007
15019 다자간섹스에 대한 상담 혹은 컨설팅을 해드리려합니다... [18] 핑크요힘베 2016-12-30 4913
15018 복숭아향나는 러브젤 쓸일이없어서.ㅠㅠ처분해야하는데 가져.. [2] 베싀싀 2016-12-30 2927
15017 벌써 1년 이지나고 [1] qoq54 2016-12-30 2984
15016 신정연휴 [3] 정아신랑 2016-12-30 6391
15015 국가기관의 광역 어그로... [5] 검은전갈 2016-12-30 3142
15014 안녕하세요~ 가입했습니다^^ 오오오정 2016-12-30 2757
15013 오늘도 [2] 레드바나나 2016-12-30 3355
15012 우리 맛있게 먹어요 [1] 부1000 2016-12-30 3309
15011 굉장히반가워요잉 [13] 가나슈 2016-12-29 3261
15010 심심 [15] 닉네임입니다 2016-12-29 3166
15009 국화꽃 향기 中 [41] 켠디션 2016-12-29 3593
15008 D-2 [20] 안아줄게안아줘K 2016-12-29 3213
-> 오늘 왜 이러지? 정아신랑 2016-12-29 4160
15006 순서대로 [13] 정아신랑 2016-12-29 3435
15005 마지막 이틀. [3] 정아신랑 2016-12-29 3518
15004 나는 왜 못할까....? [10] 핑크요힘베 2016-12-29 4823
15003 같은 빌라에 살던 직딩누나의 검정스타킹 그리고 사정#4.. [10] 베니마루 2016-12-29 61629
15002 제목 짓기 경진대회 [5] 슈퍼맨456 2016-12-29 3390
15001 라면은 꼬들꼬들 아닙니까? [1] 유시진 2016-12-29 3362
[처음] < 1244 1245 1246 1247 1248 1249 1250 1251 1252 1253 > [마지막]  


작성자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