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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에서 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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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has 조회수 : 4729 좋아요 : 0 클리핑 : 0
음란마귀가...
혼자 이런저런 야한 상상을 했어요.

잠시 뒤에 그도 잠이 깨네요.
깨자마자 보지 둔덕에 올렸 놓고만 있던 손을
쑤욱...가운뎃손가락을 입구로 가져가네요.

....어? 물 나왔네?

전 모른 척하고.

....물 나왔어? 왜 나왔지?

그 ㅡ 난 자기 것에서 물 나오면 넣고 싶어.
나 ㅡ 그럼 문질러줘.

요즘엔 보빨보다 손가락이 더 좋더라구요.
그가 문질러주고 저는 달아올라 심박수가 증가하면서
신음과 함께 다리를 바들바들 떨었죠.

좀더 떨림을 즐기다가 누운 그대로 뒤에서 박고.
제 한 쪽 다리는 몸통 쪽을 올리고...가위치기인가요?
그는 그 자세가 젤 편하대요.

그러다가 제가 올라가서 쿵쿵. 망치질 하듯...ㅋㅋ
마지막은 역시 뒤치기로 마무리.


저는 사정 후 제 몸 위로 남자가 엎어져서
숨을 고르는 게 좋아요.
그대로 있는 게......좀 무겁지만 그 시간을 즐기죠.

근데 그는 안 그런가봐요.
가끔 여성 상위로 사정하고 그의
배 위로 제가 그대로 엎어져요.
잠깐 그러고 있으면 그가 무겁다고...ㅠㅠ.

질문......50킬로도 안 되는 여자가 사정 후
배 위로 엎어져서 있으면 금방 무거워지나요?
alh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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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치패드 2016-12-31 12:35:37
쌀가마니를 배 위에 올리고 누워보세요. 사랑과 질량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alhas/ ㅋㅋㅋ. 이런...별개...그가 약한게 아니었군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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