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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커닐(보빨)을 사랑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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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라카노한잔 조회수 : 8641 좋아요 : 1 클리핑 : 0
저에게 섹스란 단순히 피스톤 운동후에 사정에 이르는 행위가 아닌
남여가 서로의 성욕을 교감하는 모든 행위가 다 섹스라고 생각합니다^^

남자는 여자에게 섹스를 요구하고 여자는 그것을 받아들여 주는 피동적인 관계가 아닌 
자신의 성욕을 당당하게 표현하고 적극적으로 즐기는 여성
섹스를 스스로 리드하고 남자를 컨트롤할줄 아는 여성
남자에게 자신의 성욕을 받아줄것을 당당히 요구하는 여성
저에겐 그런 여성이 너무나 아름답고 섹시해 보입니다.
제가 커닐을 사랑하는 이유는 그런 여성의 아름다움을 상징하는 것이 바로 커닐이 아닐까합니다.

다리를 활짝 벌려 은밀한 곳을 보여주며 나의 혀를 허락해주는 그녀의 모습
고개가 뒤로 젖히고 허리를 들썩이며 신음을 뱉어내는 모습
누워있는 내 얼굴위로 다리를 벌려 앉으며 보지를 비벼대며 커닐을 주도 하는 모습
내가 커닐하기 편하게 자신의 손으로 음부를 벌려주는 모습
절정이 오면 내 머리를 쥐어잡고 보지로 확 끌어당기는 모습

커닐을 할때 상대방의 이런 모습들을 볼때면 너무나 섹시하고 제가 먼저 정신적인 오르가즘에 이르기도 하네요
오랜 커닐끝에 파트너가 삽입을 애원할때 첫 삽입순간의 두근거림과 그 뜨거움은 너무나 짜릿합니다
커닐은 삽입섹스의 쾌감을 더욱 증폭시켜주는 역할도 하니까요.
머라카노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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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짱 2025-07-13 12:03:52
하고싶다..
뽕봉뿅 2024-06-03 00:52:24
즐길줄 아는분이시네요
mocca 2017-01-01 21:54:55
커닐은 사랑입니다..ㅎ
식인상어 2017-01-01 19:47:30
정신적 오르가슴이라...
르네 2017-01-01 16:39:05
둘이 어떤 사이신지?
네, 치실을 주고받는 사입니다.

르네 2017-01-01 16:19:15
누구는 지저분하다고 하는데 열심히 커닐후 음모가 이 사이에 끼거나 혀나 입에 붙을 수 있습니다. 저는 참 열심히 했구나 생각하며 흐뭇해집니다.
마사지매냐/ 그걸 제 친구는 치실이라고하더군요 ㅎㅎ
정아신랑 2017-01-01 15:56:26
성기가 노출된 짤.
삭제 당할텐데요...
머라카노한잔/ 거의 안보이지 않나요? 삭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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