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자유게시판
냄새  
0
쭉빵미녀 조회수 : 7281 좋아요 : 0 클리핑 : 0
남자친구가 겉모습은 깔끔한데,
냄새가 많이 나요ㅠ 아니 거의 안나는데 제가 워낙 진짜 워낙 좀 심하게 냄새에 민감해서ㅠ
저 전철도 잘 못타거든요ㅠ 여름에 냄새나서ㅠ 그래서 제 살냄새 맡고 막 ㅠㅠ 로션 엄청 씀.... 
제 로션이 무지 강하거든요 로라*르시에 향이라서..
암튼 근데 
남친이 오랄 좋아하는데ㅠ 제가 거기 해줄때도 바지 벗으면 확 .. 냄새가ㅠㅠ
이거 어떻게 말해야해요? 
그래서 제가 직접 씻는걸봤더니 비누로 박박 안씻더라구요ㅠ
제가 매번 씻겨주기도 그렇고ㅠ 
밖에서 할 땐 진짜 난감해요ㅠ
진짜 저번엔 심해서ㅠ 제가 물티슈로 닦고 했느데 매번 그럴수도 없고ㅠㅠㅠ
근데 냄새가 심해서 제가 하기 전에 으악 이런 심정 ㅠㅠ 어째야되죠?? 
남자분들 거기서도 냄새나면 여자친구가 어떻게 해줘야할까요? 도와주세요ㅠ 감사합니다ㅠ
쭉빵미녀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나의사랑미야 2018-04-17 18:10:41
솔직하게 얘기를 해 주세요~~~
체중감량 2014-06-25 11:39:05
음.. 큰 고민이겠네요 그래도 직접적으로 말하는게 좋을꺼 같습니다.
물론 바로 냄새난다고 씻고오라고 그런것보다 아이 다루듯
이유를 설명해준다음에 부탁하는 말투로 하면 좋을꺼 같네요

예를 들어 너도 오랄을 좋아하고 나도 해주는걸 좋아하는데 솔직히 오랄을 더오래 해주고 싶어도 너에게 조금 냄새가나는
거같으니 서로 같이 씻고 하자 라는식으로?
그렇게 꾸준히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관계전 애인분께서 먼저 씻고 오지 않을까요?
손만잡지마 2014-06-25 10:24:06
진짜 완전 고민되시겠는데요...ㄷㄷ 그래도 말하는게...
키스미 2014-06-18 12:54:15
냄새 .... 하... 싫....겠다....TT
똥덩어리 2014-06-18 10:25:49
냄새 얘기 쉽게 안나오죠 쿡
배고파 2014-06-18 10:15:11
레드홀릭스를 함께 보는거죠~ ㅋㅋㅋ 쭉빵미녀님 글 아닌 것처럼~~ 함께~ ㅋ
토끼 2014-06-18 01:23:26
장기간 행복을 위해서 얘기를 하시는 게 좋겠어여.. 원래 몸에서 냄새 나는 거라면서 위로 해주시면서 솔직하게 말 해보세요!! 물티슌 진짜 안 좋아여 그거 입에 들어가면 아리던데ㅠㅠ
정아신랑 2014-06-18 00:59:17
에이형이면 더 강하게 해야합니다.
안해줌 안씻고 못백일껄요.ㅎ
정아신랑 2014-06-18 00:58:23
그버릇 안고치면...곤란할텐데.
와이프 찌린내는 나도 싫은데.ㅎ
쭉빵미녀 2014-06-18 00:29:05
짐승녀 님.. 근데 어떻게 말해야 좋을지를 모륵겠어요ㅠ 남친이 에이형이세요ㅠ
쭉빵미녀 2014-06-18 00:28:42
정아신랑 님 ㅠㅠ 씻지 않으려고해요ㅠ 씻어도 제가 안씻기면 비누로 안닦는듯 해요ㅠ
짐승녀 2014-06-18 00:25:26
말을해야져 말하는순간은 서로 창피하고미안하겠지만 이야기하고나면 훨씬좋을거예여~ 말안하고 혼자 맘고생하다보면 더 민감해져여ㅜㅠ
정아신랑 2014-06-18 00:16:43
씻는 수 밖에.
쭉빵미녀 2014-06-18 00:11:38
토끼님 .. 저진짜 난감해요.. 남친은 제가 너무 잘한다고 맨날 오랄해달라고한느데 ㅠ저 진짜 이오빠가 두번짼데 ㅠ 뭐가 잘한다는건지ㅠㅠ 암튼… 매번그럼 씻겨요? 밖에서 어케씻기죠ㅠ
토끼 2014-06-17 23:57:08
물티슈 안 좋대여 ㅠㅠ 입으로 들어가면!
1


Total : 39704 (1/1986)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카카오 오픈 단톡방 운영을 시작합니다. (22년2월25일 업데이.. [479] 레드홀릭스 2017-11-05 258223
[공지] (공지) 레드홀릭스 이용 가이드라인 (2025.12.17 업데이트).. [427] 섹시고니 2015-01-16 391107
39702 [마사지 후기] 두번째 이야기... ep.02 [7] new 옵빠믿지 2026-03-03 623
39701 C'est la vie new mydelight 2026-03-02 260
39700 펑) 발칙함의댓가 [2] new 딸기맛 2026-03-02 571
39699 문신을 입혀봤습니다 [4] new 해응이 2026-03-02 458
39698 집밥 한그릇 [2] new spell 2026-03-02 444
39697 그런 사람 [10] new 3인칭시점 2026-03-02 798
39696 솔로를 추구하는건 정말 바보같은 짓인게..... [2] new 현대하와이 2026-03-02 449
39695 운완 new 해응이 2026-03-02 228
39694 재미로 보는 3월 첫번째주 타로 (리딩 추가완료).. [19] new 용택이 2026-03-02 701
39693 26년 2월 28일 독서모임 후기 "정욕" [4] new 땅콩농장 2026-03-02 468
39692 펑)빨아 [11] new 딸기맛 2026-03-02 1264
39691 비 오는 휴일의 아침 [1] new Astrid 2026-03-02 281
39690 2월의 위스키 [4] new 모딜리아니 2026-03-02 635
39689 소주 한 잔 [8] new spell 2026-03-02 848
39688 오랜만에 수다떨고왔습니다! [6] new 팔이잘리면암컷 2026-03-01 515
39687 파란거 남 [6] new 해응이 2026-03-01 474
39686 빼꼼.. [63] new 몰티져스 2026-03-01 2159
39685 러닝완 [2] new Jordy17 2026-03-01 375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  


작성자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