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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가 망하는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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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구리 | 2017-01-05 17:32:36 | 좋아요 3 | 조회 4674
승구리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안산시흥 | 2017-01-06 10:20:36
뉴비 입장으로서 좀 공감가는 부분이 많네요~ㅎㅎ여기 레홀 뿐만이아니라 다른 사이트들도 똑같지만 그래도 여긴 다른데보다는 댓글도 많이 달아주시고 반응도 해주시고 하는거 같아서 좋습니다~ㅎㅎㅎ
승구리 : 다들 노력하시는 것 같아요 ㅎ
안산시흥 : 그 노력 뉴비로서 항상 감사할 따름이죠~ㅎㅎㅎ
베니마루 | 2017-01-06 00:59:28
사이다네요ㅋㅋㅋ
속이 다 시원하네요
승구리 : ㅋㅋ 뉴비라면 공감이 가죠 대다수 커뮤니티 사이트에 만연해있는 문제들이지요
검은전갈 | 2017-01-05 21:11:54
흥망성쇠는 뭐 어디든 비슷하지 않겠습니까...
괜스레 울적해지네요. 예전 생각도 나고...
승구리 : 예전이라면 초창기 레홀을 말씀하시는건가요?
검은전갈 : 아뇨. 여기 말구요. :) 제가 몸 담았던 동호회 하나도 비슷한 과정을 거쳐서 문 닫았거든요. 그 생각이 나서요. 나름 열심히 했었는데...
아직은 | 2017-01-05 20:24:55
좋은 글이네요 좋아요 누릅니다
온라인상의 친목은 주의할 점이 많은 것 같네요
누구나 주목받고 싶어하는 심리 때문이려나요
승구리 : 주목받고 싶기도하고 소외되기 싫고 무리에도 끼고싶은.. 여러가지 심리가 작용하는 것 같습니다
검단동 | 2017-01-05 20:01:45
날카로운글이군요!!
승구리 : ㅎㅎ 제가 쓴 글은 아니지만.. 날카롭죠...
검정치킨 | 2017-01-05 18:55:42
이런글 레홀에 옛날에도 많이올라왔는데ㅋㅋ
Sasha : 연례행사처럼 올라오는 느낌이긴 해요....
승구리 : 예전부터 문제가 있어왔고 지금도 변하지 않았다는 거겠죠?
JD집사 | 2017-01-05 18:18:52
뭔가 느끼는바가 많네요 어느 누굴 타겟으로 했다기보단 커뮤니티의  자연스러운 수순???? 저도 요즘 그만둬야하나.... 이런생각 많이했는데 ㅎ 아마 신규 회원들중 저같은 생각하신분들도 좀 있을듯..
승구리 : 맞아요. 커뮤니티의 자연스러운 수순이죠. 그래서 운영자분들이 어떤 조치를 취하지 않는이상은 커뮤니티사이트에서 친목질 안하기란 쉬운게 아니죠.
포비아스 : 오버워치 7시에 접속합니다.
JD집사 : 물론 어찌 보면 당연하겠지만 신규회원글에 댓글보면 암담할때가 많아요 무플...
JD집사 : 포비님 / 당분간 옵치 못해요 ㅠㅠㅠ
포비아스 : 그래서 제가 무플위원회입니다..가지말고 옵치해요..
JD집사 : 포비님 오늘은 저녁약속땜에 못해요 옵치 ㅎ
포비아스 : 여성분 약속이에요????그럼 ㅇㅈ..
뱀파이어 | 2017-01-05 17:50:53
그것도 그거고. 여기는 너무 올드한 느낌만 가득.
글도 친목회 느낌 글이 올라오고
그거 좋다는 사람들~~
비슷한 커뮤니티 하나 생기면 사라질수도
승구리 : 뱀파이어님이 레홀에 절실히 필요하신분~ 글 많이 써주세요
포비아스 | 2017-01-05 17:50:39
승구리 나랑 친목하자.
승구리 : 땍!!
써니케이 | 2017-01-05 17:48:44
제가 지금 망하는길에 일조를 하고있나요? ㅎ 
전 잘되라고 조용히 참다참다 한마디 하는거에요 ㅎ 
잘못된 사실은 바로잡아야죠  저도 오해받고 욕먹기는 싫거든요 ㅎ
승구리 : 써니케이님을 공격하려고 올린 글은 아니에요. 1달~2달정도 레홀에서 활동하다보니, 개인적으로 제가 올린 글 만큼은 아니지만 보이지않는 세력갈등, 유저소외, 친목질 등.. 레홀에도 존재한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모두가 경각심을 갖자는 차원에서 올린겁니다. 이 글을 읽고 찔리는 사람은 이유가 있으니 찔리겠죠? 물론, 제가 올린 글이지만 저도 이 글에서 자유롭진 못합니다 @.@
르네 | 2017-01-05 17:41:26
A.K.A 친목질~
르네 : 제 경험을 말씀드리자면, 2014년 12월에 가입해서, 소개글 뻘글 몇개 올렸는데 무플이더라구요. 그거 아시죠? 악플보다 가혹한 무플~~ 그래서 흥미를 잃고 떠났다가 우연히 소모임 가입과 더불어 제 자신의 캐릭터를 알리려 노력했읍죠. 썰도 쓰고, 당시 제가 읽은 책들 서평도 올리고, 조금씩 댓글 달아주시는 분이 늘게 되고 오프모임, 벙개 참석하면서 직접 대면하는 분들 많아지면서 이 곳에 애정을 가졌습니다. 아무래도 이곳이 남성이 많다보니 자신의 캐릭터를 보이려는 노력을 남성분들이 더 해야되더라구요. ㅎ~~ 댓글로 썰을 썼네
승구리 : 사람의 심리상 자주보고 친숙하고 이미 알고있는 사람에게 더 관심이 가는건 어쩔 수 없는것 같아요. 하지만 그렇다고해서 이런게 계속되면 나중가서 결국 문제점들이 터지고 커뮤니티가 몰락하는거겠죠.. 개인적으로 이런 문제는 유저들보다 운영자들이 관리해야 한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