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자유게시판
사랑에 대한 명언 : 나 자신을 사랑하자  
1
백팀장 조회수 : 3357 좋아요 : 1 클리핑 : 0

       사랑에 대한 명언 : 무엇보다 나 자신을 사랑하자
 
 
자기 자신과 연애하듯 살아라. 
자부심이란 다른 누구도아닌 오직 
당신만이 당신 자신에게 줄 수 있는 것이다.
다른 사람들이 당신에 대해 뭐라 말을 하든 어떻게 생각하든
개의치 말고 언제나 자신과 연애하듯이 삶을 살아라. 
 
                                                 - 어니 J. 젤린스키
  


 
 
 
나 자신을 사랑하자
 
인관과의 관계중에 한 평생 계속되는 로맨스는 어떤 것일까,?
그건 바로 자기 자신에 대한 사랑이다.
그렇기에 우리는 무엇보다 자기 자신을 먼저 사랑해야한다.
 
스스로 자신의 가치를 낮게 여기며 사랑하지 않는다면
어느 누구도 나를 온전히 사랑해주지 못할 것이다.
자기 자신을 가치있게 여기고 사랑하고 아껴주자.
스스로를 가치있고 사랑스럽게 여길 때 세상도 그렇게 할 것이다.
 
 
 
-----------------------------------------------------
 
 
 나는 어떤 일에 있어서 긍정적인 결과보다 부정적으로 보는 경향이 크고,
스스로에 대해서도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스스로에 대한 믿음이 부족하다보니 부정적으로 보고 말해서
주변까지도 머쓱하게 만드는 경우가 가끔 있다.
 
스스로는 겸손함 혹은 나를 낮추는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부정적인 생각이나 말은 결국 나 자신에게도 다른 이들에게도
'나'라는 사람을 보는데 좋지않은 영향을 미치는 것 같다.
 
내가 나를 사랑해야 남도 나를 사랑해 줄수 있다는 것을 잊지말고~
나 자신을 아끼고 사랑하자!
 
 




출처 : http://blog.naver.com/healing_time/150160743419
백팀장
어덜트 토이는 좋은 것입니다. 행복을 주는 아름다운 제품이죠! 행복을 주는 사람!
http://www.redholics.com/red_board/view.php?&bbs_code=talk13&page=1&bd_num=50413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안산시흥 2017-01-06 09:46:24
요즘 자존감이 떨어져있어서 저런글 많이 읽는데 참 공감되는 글이네요~
조금씩 나 자신을 사랑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kelly114 2017-01-05 20:36:59
양질의 나르시즘은 꼭 필요하지용!
아직은 2017-01-05 20:34:20
조아써 완벽한 나르시즘을 향해 달린다
레몬파이/ 나르시즘 탑재한 자웅동체로 승화~
1


Total : 39761 (1/1989)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카카오 오픈 단톡방 운영을 시작합니다. (22년2월25일 업데이.. [480] 레드홀릭스 2017-11-05 259621
[공지] (공지) 레드홀릭스 이용 가이드라인 (2025.12.17 업데이트).. [428] 섹시고니 2015-01-16 393562
39759 꼴림의 순간 2 [1] new Kaplan 2026-03-13 187
39758 하프 뛰시는분들 궁금해요 new whisky 2026-03-13 131
39757 휴가 [3] new spell 2026-03-13 402
39756 섹스판타지 관련 [5] new M14aim 2026-03-13 420
39755 (첫공개)나의 환타지 [2] new 오일마사지 2026-03-13 420
39754 현재와 미래로 보면 비혼? 아니면 결혼? [7] new 늘하고싶은늑대4869 2026-03-13 479
39753 펑 ) 이런선물어때 ♡ [41] new 딸기맛 2026-03-12 1958
39752 벌써 꽃이피네요.. [9] new 예의탑재 2026-03-12 429
39751 나 결혼 잘한것 같은데? [6] new 용택이 2026-03-12 919
39750 커닐 마려운 목요일 점심이네요.. [3] new iammax 2026-03-12 376
39749 아주 가끔은 용기내서 내 자신에게 해야하는말.. [9] new 용택이 2026-03-12 544
39748 섹스 판타지 [23] new Tee100 2026-03-12 1081
39747 개인적인 꼴림의 순간들 [13] new Kaplan 2026-03-12 1116
39746 주문이 필요해 [16] new spell 2026-03-12 726
39745 섹파할사람 24 남 [1] 섹파구해요제발 2026-03-11 519
39744 네토스토리... 와이프 생일파티 2 [12] 네토스토리 2026-03-11 1964
39743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6] 달심 2026-03-11 545
39742 네토스토리... 와이프 생일파티 1 [7] 네토스토리 2026-03-11 1269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  


작성자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