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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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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비아스 조회수 : 3251 좋아요 : 0 클리핑 : 6

몸살인데..오늘 하루 점심 못먹을것 같다고 말하니깐..화내면서 기분이 좋지않다고 연락하지 말라는 그녀의 투정에..씻지도 못하고 나와서 그녀를 기다리고 있네요..이대로 홍대에 간다는데..자살각..
포비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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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럭사랑 2017-01-06 18:09:37
포비아스님 그녀하고 잘지내고 있으신가봐요 아자아자 홧팅 ㅎ
JD집사 2017-01-06 13:28:53
굿럭~
포비아스/ 옵치를해야....!!!
JD집사/ ㅋㅋ 몸도 안좋은데 무슨 옵치예요 ㅎㅎ 그럴시간에 여자를 만나는게 더 좋지 ~
엠마 2017-01-06 12:59:04
맛있겠다....  스벅 가고싶네요..
포비아스/ 너무 비싸욬ㅋㅋㅋㅋ
승구리 2017-01-06 12:29:48
아프다는 사람을 왜 나오래 ㅎ
포비아스/ 안나올꺼면 연락하지말래....ㅎㅎ
승구리/ 좋아하느느여자임?
포비아스/ 이주간 만나봤는데 좋아해서 만나는건가..외로워서 만나는건가..혼동되네..ㅜㅜ
엠마/ 좋아서 만나는건지 외로워서 만나는건지 모르겠으면 정리를..... 외로움을 이겨내시고 아플때 쉬게 해주는 좋은분 만나세요.
승구리/ 나도 엠마님 말에 공감.. 물론 외로워서 만났다가도 좋아질 순 있겠지만.. 글만 보고 말하자면 남자 피곤하게 만들 여자같다.. 판단은 댁이 알아서 하슈 ㅎ
밤소녀/ 엠마님. 승구리님 말에 공감 한표!!!
포비아스/ 에효....일단은 자취방에 돌아와서..낮잠을 빠르게..
엠마/ 저 예전에 동갑남친 두달 사귀던 중 하루는 커피숍에서 내가 꾸버꾸벅 졸았어요. 새벽에 학원 다녔었고, 회사갔다가 저녁에 만난건데 남친이 자기 만나서 어떻게 졸고있냐며 화를내서 그 날 싸우고 헤어졌어요. 지금 생각해도 잘 헤어진거 같아요. "피곤하지 내 어깨에 기대서 자" 라던지 "얼굴 봤으니까 됐다. 집에가서 일찍 자"라고 했으면 .....
검단동 2017-01-06 12:24:42
푹쉬시는게 몸살에는 최곱니다ㅎ 푹쉬셔요ㅎ
포비아스/ 쉴라고 아침에 부탁하니깐 나오라고 투정부려서쉬지도 못하고..ㅜㅜ
검단동/ 역시...이럴땐 솔로가ㅋㅋ
포비아스/ 겜방에서 음식주문하고..맘편히 오바워치하면서 쉬고 싶네요....ㅋㅋ
안산시흥 2017-01-06 12:18:20
어우..힘드시겠어요 힘내세요!약 꼭 챙겨드시고!
포비아스/ 어제도 놀아주느라 늦은밤에..몸살걸린건데..서럽네요..ㅜ
안산시흥/ 이긍.ㅠㅠ그걸 그분께서 이해해주시면 참 좋을텐데ㅠㅠ
포비아스/ 서러움의 눈물이 올라오는데 참는중이네요..ㅋㅋ
안산시흥/ 토닥토닥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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