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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상합니다.
뜬금없이 오지랖 넓혀서 댓글을 달았나 싶을 정도로..
제가 드리는 말들이 각자 처해져 있는 님들에 상황에 맞게 다 옳다고 할 수 없지만.. 작지만 힘이되어 드리고
싶었습니다. 한분은 제게 질타를 하셨고 그것도 감사히 겸허히 받겠습니다.
다른 한분은 제가 답변 드릴 수 있는만큼 성실하게 드렸습니다. 오늘 제가 왜이리 기운이 빠지고 힘이 드는지 모르겠지만 잠시잠깐 찾고 싶었던 여성 회원분 생각에 술이 다 생각나는 저녁입니다.
따뜻한 저녁 되세요..




사람마다 다 자기만의 생각이 있는거고 자기만의 방식으로 위로되는 말을 하고 받아드리는 사람은 그 말을 자기 마음대로 받아드리던 무시하던 알아서 걸러들으면 될것을 굳이 제3자가 너의 말이 틀렸다라는식의 질타를 하시다니..
참..이제 그 사람 글이나 댓글에 댓글 달지 마요!흥이네요 진짜!
맘에 상처가 되셨겠지만 너무 신경쓰지마시구 긍정적으로 생각해보심이 어떨까요ㅎ
니들짖어라 내는 내 갈길 갈란다 하구요ㅎ 에라잇 사회불적응자같은 사람!캄서요ㅎ
신경쓰지마세요~~
보세요 밑에 어떤분께서 상담 가능하냐고 문의하시잖아요~^^ 기운 내세요
넘 마음 쓰지 마세요. 님 말씀처럼 다 다르니까.
걸었을까요ㅜㅜ
구세군에 백원하나 않넣으면서 돈 어따쓰나~~ 의심하는 사람처럼 삐뚤어진 사람인가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