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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 1시 - ]
0
최자지갑
|
2017-01-15 13:59:07
|
좋아요 1
|
조회 3604
공사중인 골목길
접근금지 팻말이 놓여있다
시멘트 포장을 하고
빙둘러 줄을 쳐놓았다
굳어지기 직전
누군가 그 선을 넘어와
한발을 찍고 지나갔다
너였다
문숙 / 첫사랑
// 오늘의 시는 일부러 제목을 뒤에 달아봤습니다.
이 시는 제목이 스포일러라고 생각하거든요.
종종 이렇게 제목을 나중에 알게 되었을 때
감정이 더 크게 다가오는 시들이 꽤 많은것 같습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평안히 ~ //
[출처]
문숙 - 첫사랑
|
작성자
파리로망스
최자지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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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콜
|
2017-01-15 16:09:27
아직 굳지 않은 시멘트같은 마음이 돌처럼 단단해지기전에,
다들 금지푯말에 돌아갈때도 용기를 내어 다가간 그사람이
승자다
└
최자지갑
: 사랑은 쟁취죠! 상남자!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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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닥토닥토닥
|
2017-01-15 14:16:56
굳기전 시멘트 바닥에 찍힌 첫사랑의 발자국..
그 곳이 다시 리모델링 하지 않는 한..
지나갈때마다 그리운 님 생각나네요..
└
최자지갑
: 토닥토닥님은 항상 감성이 소녀소녀 하시네요~ 그 고운마음 길이길이 곱게 유지하시길~
└
토닥토닥토닥
: 소녀소녀.. 한 마음 갑자기 부끄러워집니다.^^ 세상에 아픈 상처를 가지신 분들과 상담을 하다보니 저도 모르게 말이 소녀소녀.. 해지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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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금지푯말에 돌아갈때도 용기를 내어 다가간 그사람이
승자다
그 곳이 다시 리모델링 하지 않는 한..
지나갈때마다 그리운 님 생각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