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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허전하고 외로운 1월이었고, 짧은기간동안 다사다난했지만 일이 바빠서 생각할 틈도 없이 지나가고있네요.
잘 활동하지는 않고, 얼마 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항상 레홀을 응원합니다~
늦은 밤은 잔잔~한 노래들이 항상 땡기네요. 요새 유투브에 맛들려서 좋아하는 곡들 라이브를 듣던 도중 윤종신님의 아주 사랑하는 노래가
네X버에서 라이브가!! 한번 들어보세욧~~ 역시 라이브로 듣는 노래들이 최고인것같습니다.
윤종신 - 오래전그날 + 1월부터 6월까지



가끔씩 찾아듣는 노래인데 오늘들으니 좋네요ㅎㅎ
사운드가 어쩜 저리 생생한지~ㅎ
좋아하는 가수와 노래는 아니지만 라이브는 잘 들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