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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토닥토닥토닥입니다.
잠시 한파가 누그러진거 같아 보이네요.
창문으로 비추는 햇살이 따뜻합니다.
주제 넘는 이야기지만..
제가 레홀에서 꼭 찾고 싶은 여성분이 계세요.
서론이 약간 길다면 길고, 또 솔직히 굉장히 개인적인
프라이버시를 존중해야 하는 커뮤니티 라는걸 잘 알고
있지만.. 어쩐지 그 여성분하고 잠깐이라도 대화를 꼭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한참동안 떠나지 않는게 사실입니다.
특히나, 사랑이나 이별 이야기에 더욱 마음이 쓰이네요.
제가 이상한건가요.? 이상할 수 있죠.. ㅜ
아무런 사이도 아니고 뵌적도 없는 분을 걱정하고 있다는게 진짜 할 일 없어 보일 수 있겠지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여성분 마음을 제가 대신 헤아려 줄 수 있다면, 그럴 수 있다면 하는 작은 소망이 있네요.
남성분은 제가 어떤 얘기하는지 아시겠지만
다시 여쭙고 싶어도 아이디를 모르겠어요ㅜ
오전부터 이상한 얘기 죄송합니다ㅜ




어떤 말이든 말하고 싶은 내용 그대로 솔직하게 허심탄하게 보내면 읽는 사람도 분명 그 내용과 마음이 전달될거에요~
아~
마음을 이리 예쁘게 쓰셔서 아이디가 토닥토닥 인가보네요~^^
무슨 내용인지 써 보시고 쪽지 보내달라고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