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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홀에 이런 글 을 쓰는게 취지에 안 맞다는걸 알지만..
그 날 새벽 할아버지께서 별세하셨습니다..
상 치르고 입관하고 매장까지 끝내고 이제야 조금 정신을 차리는 것 같네요..
장손은 기독교라고 나몰라라하고 향지키느라 몸도 마음도 엉망진창이네요ㅎ
푸념 글 이지만 우리 할아버지 좋은 곳 편안하게 갈수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해매시지않고 왕처럼 사실 수 있게 간절히 바래봅니다..
| 검단동 | |
| 파릇파릇한 23살!!잘부탁드립니다ㅎ 대구 북구 쪽에 거주중입니다ㅎ 자기소개 글입니다. http://www.redholics.com/red_board/view.php?bbs_code=talk13&bd_num=36989 |
수고 많으셧어요~
그리고 분명 좋은 곳으로 편히 가셧을 거에요~^^
꼭 좋은 곳 가실거에요
고생 많이 하셨겠어요.
좋은 곳, 세상에서 고통 없는곳에서 편하게 쉬시고 계실거라 생각해봅니다. 힘 내세요
고생하셨습니다~~
힘내세요. 토닥토닥
계실겁니다 명복을 빕니다
할아버님의 명복을 빌며, 검단동님도 마음 잘 추스르시길 바라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뭐라 위로에 말을 드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