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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먹고 가는 시대는 지났다.
0
풀뜯는짐승
조회수 :
7287
좋아요 :
0
클리핑 :
1
대세는 팬티벗고 갈래?
그런데 난 팬티를 안입고 다니잖아? 난 안될거야 아마
풀뜯는짐승
대체로 무해함. 아마도.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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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을아는여자
2014-12-06 06:31:06
나두써먹어야지ㅎㅎ
└
써니
/ 저두요ㅋㅋㅋ언젠가!!
혁명
2014-12-06 04:36:48
팬티를 벗어 그녀에게 줬다.
그녀는 고맙다며 "집에 그러고 가면 좀 불편하지?"라는 말과 함께
그녀가 애용하던 티팬티를 부끄러운 듯 내밀었고,
난 생전 처음 느껴보는 엉덩이 사이를 자극하는 느낌에 야릇한 소릴 내뱉으며
그녀의 집을 나왔다.
날씨가 추워서 그런지 엉덩이가 시려운 것 빼면 좋은 경험이었다.
내 지갑 속 콘돔도 울고 나도 울고 엉덩이도 울었던 정말 추운 겨울 이야기 -끝-
└
쭈쭈걸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녀가 애용하던 티팬티를 부끄러운 듯 내밀었고,
난 생전 처음 느껴보는 엉덩이 사이를 자극하는 느낌에 야릇한 소릴 내뱉으며
그녀의 집을 나왔다.
날씨가 추워서 그런지 엉덩이가 시려운 것 빼면 좋은 경험이었다.
내 지갑 속 콘돔도 울고 나도 울고 엉덩이도 울었던 정말 추운 겨울 이야기 -끝-">
헬스보이
2014-12-06 04:35:33
ㅋㅋㅋ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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