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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좋은 하루 되셨는지요.
하루를 마무리하면서 좋은글귀가 있어 올려봅니다.
오늘 하루 다들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사랑합니다.
김난도-"아프니까 청춘이다" 중
| 안산시흥 | |
| 저는 남자지만 조금은 감수성이 예민한 사람입니다. 사람에 대한 상처도 쉽게 받기에 저를 대하실때 조금은 진심을 담아 주시고 기본적인 예의, 배려, 매너를 갖춰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섹스를 참 많이 좋아합니다. 이곳에서 좋은 파트너를 만나 관계를 맺는 다는건 참 좋은 일이겠지만 그렇다고 섣부르게 판단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대화를 참 중요시 생각 하는 사람이기에 관계를 가지기 전 대화를 많이 한뒤에 진행하고 싶습니다. | |
| http://www.redholics.com/red_board/view.php?bbs_code=talk13&bd_num=51001 |
내 마음은 언제나 겨울...
왜이렇게 조급하게 생각하고 나를 왜그렇게 재촉했던지..
글을보며 여유있게 나의 계절을 준비하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