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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팩(사진삭제 ㅡㅡ;;)  
7
정아신랑 조회수 : 3464 좋아요 : 1 클리핑 : 0
마스크 팩.

지난 일요일저녁.
침대에 기대누워 핸폰을 만지작 거리고 있는 나.
와이프가 다가와 서있는 걸 발만보고 있다.
"자기야, 나 손가락이 아파서 그러는데 이것좀 해주라."
저녁 준비하면서 손가락을 베인 와이프.
올려다 보니 마스크 팩을 들고와 서 있다.
손을 내밀어 팩을 받아들었다.

침대에 누워버리는 와이프.
귀찮은 듯 와이프 몸에 올라타 앉는다.
"으...뭐 이리 끈적거리고 미끈거려..."
"원래 그런거야."
"사다주기만 했지 뭐 언제 만져 보기나 했어야지..."
팩에 잔뜩 묻어있는 허여묽은 불투명의 액체들.
꼭 와이프 밑에서 간혹 나오는 하얀 애액의 덩어리 같다.

꼼꼼한 성격에 맞게 한치의 흐트러짐 없이 와이프의 얼굴에 팩을 안착 시킨다.

"이러고 얼마나 있어야 해?"
"한 십분 정도"

"딸깍~"
방문을 잠군다.

"왜 방문은 잠구는건데?"
"왜 긴. 10분간 누워 있을꺼람서."
"근데 왜"

"몰라서 묻는거니...알면서 묻는거니"
와이프의 바지를 내린다.
팬티도 내린다.
"이이가 왜 이래"
"가만있어 안그럼 다 벗긴다."
"나 아직 안씻었다구."
"그게 더 좋아."

"이이가 정말"
"쉿. 애들 들어온다 조용해"

난 십여분간 누워있는 와이프를
심심하지 않게 해주었다.

"누워만 있기가 얼마나 지루한데...
내가 있어 고마운줄 알아야지."

"안 넣어 줬잖아."
"시간상 안돼"
"치~~"

"밤에 애들 일찍 재우고 봐"
"응"

그런데 눈을 뜨니 월요일 아침이었다.
"이크 늦었다. OO아빠, 얼른 일어나."
"깨워도 모른척 자냐? 오늘 아침 없어."

나도 이제 늙어 가나보다...
정아신랑
이쁜 꽃잎에서 나는 향과 꿀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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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신랑 2017-02-06 14:09:54
그저...
성적인 이미지를 찾다가
괜찮은것 같아 올렸는데...

거부감이 있으신것 같아.
자진삭제 했습니다.

다음부터
먹는것 같고
장난치지 않겠습니다...ㅜㅜ

기분 언짢으셨다면
사과드립니다.
도예 2017-02-06 13:37:08
먹는거갖고 ㅡㅡ 맛있는 과일 비싼데
정아신랑/ 그저 사진일뿐...ㅡㅡ
도예/ 좀 그렇긴하네요 과일하나 맺는게 얼마나 손이가는데...
정아신랑/ 미안했어요. 별뜻없이 게재한 사진 이었습니다...
정아신랑/ 과일보다 저와 함께 있는 여체가 저에겐 더 소중하고 귀한존재니까요.^^;;
도예/ 가족은 님 뿐 아니라 모두에게 소중합니다 친가 외가 시골에서 농사지으셔서 진짜 힘든거 알기에 먹는거 함부러 못하겠더라구요
정아신랑/ 그런의미로 사용한 사진은 아니었어요. 과일의 형태가 흡사 여성의 성기를 닮아서 그런 의미로 쓰이는 사진 중에 하나 입니다. 바나나에 콘돔 씌여놓은 사진과 같다고 할까요. 그저 그런 의미의 사진으로만 봐주세요.ㅎ
명동콜 2017-02-06 13:10:16
최고의 신랑이십니다!!
그런데 사진은??
정아신랑/ 왜요?
명동콜/ 아.. 아닙니다 ㅎㅎ 음란마귀는 나만 씌였나
엠마/ 어헤헴 ... 저두 .. 사진이 쫌.. ㅎㅎ
정아신랑/ 기분상했담?기분상하셨다면 미안해요.
엠마/ 아닌데 기분 안상했어요....
엠마/ 비슷한 사진들은 이미 많이 올라왔었어용~~ ^^*
엠마 2017-02-06 12:52:00
아이쿠~ 알콩달콩 하시네요~ ^----^ 
나는 화장실가서 팩붙이고 설거지를 하거나
빨래를 널어요~
정아신랑/ 저희도 그전까지 그랬다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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