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자유게시판
Bawling 2  
0
벨벳레드 조회수 : 2837 좋아요 : 1 클리핑 : 3

놓기 싫었던 그 손을 놓고나니
당신을 향한 마음을 놓을수 있게 되었습니다.
늘 당신의 손을 잡고 있었기에 놓아주는법을
배울 필요가 없었습니다.
덩그러니 남는 내손 보기가 두려웠나 봅니다.
언제 부턴가 느꼈습니다.
당신의 따스했던 손의 온기가 느껴지지 않는다는걸
하지만 난 그걸 인정하기 싫어 내손의 온기로 채우고
있었다는걸 이제 인정하려합니다.
이제 놓으려 합니다.
차가워진 온도를  나 혼자만의 온도로 채우기엔 벅차단걸
그리고 나의 따스함도 점점 사라져 가고 있단걸
이제야 인정하니까요.
이제 혼자만의 따스함의 온도를 올려보려 합니다.
당신의 그 손을 놓음으로서 이제 나는 따뜻해지려 합니다.

르페님이 올리신 bawling을 보고서 끄적여 봤습니다.
생각나는 대로 써서 수정본이 아닌 날것이라 좀 어색하지만
날것이 주는 느낌에 그냥 올려봅니다.
사진은 사이판에서  머물던 리조트 에서 바라본 야간 풍경입니다.
벨벳레드
안경쓴 감성 글쟁이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Sasha 2017-02-14 15:15:24
경치가 편안하네요...
벨벳레드/ 사이판이 굉장히 시골분위기에요 그래서 번잡하지 않아서 좋더라구요
명동콜 2017-02-14 10:36:06
홀로서기
벨벳레드/ 네 홀로서기 그것이 계속 맴돌아서 써보았습니다^^
1


Total : 39958 (1/1998)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카카오 오픈 단톡방 운영을 시작합니다. (22년2월25일 업데이.. [483] 레드홀릭스 2017-11-05 261387
[공지] (공지) 레드홀릭스 이용 가이드라인 (2025.12.17 업데이트).. [434] 섹시고니 2015-01-16 399211
39956 은밀한 그녀 new 아름다운놈 2026-04-26 276
39955 4월 26일 new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2026-04-26 101
39954 잠 못이루는 그대에게 양서를! new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2026-04-26 84
39953 연인인듯 연인아닌 [1] new mydelight 2026-04-25 358
39952 갖고 싶은거 [1] new 라라라플레이 2026-04-25 252
39951 핫한 토요일밤을 위한 내 취향의 야짤들 [13] new 섹스는맛있어 2026-04-25 799
39950 러닝? 쉽던데? [1] new 누비스트 2026-04-25 285
39949 파주x 출동하려했는데.. [5] new whisky 2026-04-25 553
39948 걷기 [3] new 틈날녘 2026-04-25 293
39947 동아리 회의를 가장한 섹스 [1] new ssj2025 2026-04-25 632
39946 성감마사지 초대 new gajachoi 2026-04-25 377
39945 우연히 만남 [6] new 아름다운놈 2026-04-25 402
39944 (지극히 주관적인) 책에 관련된 알쓸신잡 new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2026-04-25 152
39943 무료한 토요일에 양서 추천!! new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2026-04-25 114
39942 즐거운 주말!!! [4] new 쁘이짱 2026-04-25 459
39941 날씨 좋다. [9] new 어디누구 2026-04-25 438
39940 뭐지 이 묘한 기분 [14] new 체리페티쉬 2026-04-24 812
39939 마사지 [3] new 코코미12 2026-04-24 705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  


작성자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