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자유게시판
스무살의 전람회  
26
함덕 조회수 : 4353 좋아요 : 8 클리핑 : 4





노래를 부르다 보니 내 스무살
그 시절이 문득 떠오르네요.
그 시절 전람회와 유재하의 노래를 흥얼거렸고
새내기 시절 첫 여자친구와 영화 '접속'을 본 뒤
품 안에 숨겨 뒀던 OST를 선물했던 기억이 납니다.
사라 본과 벨벳 언더그라운드의 음악도 떠오릅니다.
물론 어두운 교정에서 나눴던 첫 입맞춤도.
그녀는 내가 부르던 '취중진담'과 '새'를
유독 좋아해줬죠.



봉인 후 일 년에 한 번 부를까 말까 하는 노랜데
비도 오고..해서.



함덕
아련함으로 연명해온 생애는 쓰리더라. 나는 비애로 가는 차 그러나 나아감을 믿는 바퀴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레몬그라스 2017-02-23 07:36:49
두곡다 좋아하는 노랜데~~ 완전 멋있으시다 잘하시네요 목소리도 너무 좋고~~~
더 듣고싶은 목소리에요 ㅎㅎㅎ
함덕/ 얼굴 보면 깹니다ㅎ
삥뽕삥뽕 2017-02-22 19:12:37
재즈바... 저노래 아는 사람 드문데.. ㅋㅋㅋ
제가 짱 좋아하는 노래거든요 .. 이렇게 잘 부르는 사람 첨 봤음
아 진짜.. 목소리 짱이네요 ^ㅡ^
함덕/ 저의 정체성은 드문 사람인듯ㅎ
밤소녀 2017-02-22 19:00:11
어우~~목소리 좋다~~
노래도 잘하시공~~~지금 차 안에서 듣고 있네여~
음~~~
함덕/ 느끼하지 않습니까?
따뜻한햇살 2017-02-22 15:53:13
전람회/유재하 노래 좋죠~
함덕/ 한 시절을 소환 하는 곡들은 대부분 좋은 기억으로 남아 있네요.
eunsony 2017-02-22 15:29:58
가리워진길 너무 좋죠 ... 러브홀릭스버전도 나름들어줄만한데 ㅎ물론 원곡 따라갈순없겠지만요 !!! 좋네요:-]
함덕/ 유재하님 노래를 가만 가만 부르다 보면 윤동주 시인이 떠오르기도 해요. 왜 인지는 모르겠네요.
엠마 2017-02-22 15:06:25
함덕느님! 노래 잘 하시네요~^-^
품 안에 숨겨 뒀던 OST ~ 오~ 예뻐요  :)
함덕/ 살다가 하루 쯤 미치는 날이 있는듯합니다ㅎ
무하크 2017-02-22 15:02:27
외쳐 갓덕!
함덕/ 푸춰핸섭!
carpediem9/ 갓덕22222222
1


Total : 39964 (1204/1999)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5904 밥 먹고 속이 더부룩해서 좀 걸으러 나왔어요 [12] 키보드매니아 2017-02-24 3152
15903 Coffee from.레몬그라스씨 [8] 태라리 2017-02-24 3269
15902 누구땜에... [33] 삥뽕삥뽕 2017-02-24 3421
15901 원더랜드 [10] 함덕 2017-02-24 4316
15900 이번 한주도 다들 고생하셨습니다 [4] 키보드매니아 2017-02-24 3217
15899 레홀 사랑해요 [7] 즐거운개인주의 2017-02-24 4392
15898 아..나 빵 싫어하는데.. [20] 다이아나 2017-02-24 3337
15897 은쏘니와함께하는믿고듣는음추곧휴 eunsony 2017-02-24 3657
15896 은쏘니와함께하는믿고듣는음추곧휴 [2] eunsony 2017-02-24 3407
15895 은쏘니와함께하는믿고듣느음추곧휴 [8] eunsony 2017-02-24 5535
15894 나른한 오후, 난 어디? [33] 레몬그라스 2017-02-24 3188
15893 꽃을 준비했어... [17] 다이아나 2017-02-24 3644
15892 우연히 알게된 노래인데 괜찮네요 ㅎ 키보드매니아 2017-02-24 3968
15891 딸과 점심시간 [6] 쓰리맘 2017-02-24 3192
15890 Maroon 5 - Sex and Candy [2] 승구리 2017-02-24 2844
15889 당신이 따뜻해서 봄이 왔습니다. [19] 켠디션 2017-02-24 3758
15888 무수리들과의 식사-번외편 [7] 감동대장님 2017-02-24 3998
15887 쭈쭈걸에게 또 잡혔습니다. [19] 섹시고니 2017-02-24 3194
15886 지금은 출장중. [3] 정아신랑 2017-02-24 2870
15885 오늘은 아침부터 정신이 없네요 [24] 쓰리맘 2017-02-24 3425
[처음] < 1200 1201 1202 1203 1204 1205 1206 1207 1208 1209 > [마지막]  


작성자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