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자유게시판
오늘은 아침부터 정신이 없네요  
0
쓰리맘 조회수 : 3385 좋아요 : 0 클리핑 : 0


오늘은 아침부터 정신이 없네요. 일찍 일어났는데도 정신없이 준비하고 서울로 이동하고 있어요. 오늘 막둥이 만성신부전으로인해 현대 아산병원에 정기검진있는날 이네요.예전에는 일주일전에 검사하고 당일날 진료만 받으면 되었는데 요번달은 일이 많은 관계로 일주일전에 검사을 못해서 진료받기 한시간전에 검사을 해야지만 검사결과나오기때문에 일찍 준비해서 이동했는데 차가 밀리네요. 참 힘이드네요. 벌써 막둥이가 만성 심부전으로 현대 아산병원을 다닌게 5년이 넘 었네요. 아직도 가야할길이 먼길인데 투석도 이식도 생각을 해야되는데 벌써부터 힘든다는 소리만 나오네요. 앞으로 더 힘든날이 올텐데 말이예요
쓰리맘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Sasha 2017-02-24 21:48:23
아이고....부디 사랑하는 아이들의 건강이 찾아오길 진심으로 빌게요....너무 안타깝네요...ㅠ
키보드매니아 2017-02-24 12:54:15
두번째 터널 사진 설마 직접 운전중에 카메라 촬영하신건가요?
쓰리맘/ 알아 맞쳐 보세요
Master-J 2017-02-24 12:33:59
마음이 아파오네요
쓰리맘/ 이제는 눈물도 안나요
임마누에 2017-02-24 12:32:01
저런.. ㅜㅜ 의학도 많이 발전하고 잇고 더 좋은게 자꾸 나오니까 긍정적으로 살다보면 빛을 보는 날이 잇으리라 봅니다 희망을 잃지 마세요
쓰리맘/ 내 의학적으로 발전은 많이 되었지만 현실은 아니예요
도예 2017-02-24 12:06:45
힘내세요
쓰리맘/ 감사해요
명동콜 2017-02-24 11:23:19
애가 아픈게 제일 맘아프죠
대신 할수도 없고...
운전 조심하시고 무사히 귀가하시길~~
쓰리맘/ 네 이제는 익숙해져 조금 나아 졌어요
정지선준수 2017-02-24 11:21:54
힘내세요..
쓰리맘/ 감사 합니다 힘내야조 저보다 힘들게 버티고 있는 아이도 있는데요
정아신랑 2017-02-24 11:07:55
에고...
맘고생 많으셨군요.
그리 밝은모습만 뵈어서 몰랐네요.
저도 큰아이가 생후6개월때 심장수술을 받았어요.
2년에 한번씩 정기검사가 있구요.

부모가 약해지면 안돼요. 절대.

좋은일은 좋은생각에서 시작된다는 말을
저는 굳게 믿고 있습니다
님도 그 말 잊지마시길 바래요.

우리 좋은생각 많이 해요.^^
쓰리맘/ 네 세 아이중에 큰 아이만 그나마 건강 하답니다 둘째 셋째 심장병수술하고 둘째아이는 사시로 셋째아이는 만성신부전으로 와서 병원이 집이나 다름 없어요
정아신랑/ ㅡㅡ;; 뭐라 위로의 말을 건내야 할 지... 그래요. 우리 힘내서 아이들 잘 키워보자구요.^^;; 화이팅~~~!!!
검은전갈 2017-02-24 11:04:40
마음 고생 심하시겠습니다... 가만히 위로 건내봅니다...
쓰리맘/ 네 제 마음이 썩어 들어가고 있어요
따뜻한햇살 2017-02-24 10:46:55
에구~ 힘드시겠네요~ 기운내세요
쓰리맘/ 네 기운 내고 있을께요
감동대장님 2017-02-24 10:30:04
아.정말 힘들겠어요.그래도 좋은 날이 올거라 믿습니다.
쓰리맘/ 네 감사 합니다 좋은날이 와야죠
벨벳레드 2017-02-24 10:11:00
에고 이식이 가장 빠른길인데...
쓰리맘/ 급성 신부전이면 가능해요 울 막둥이는 만성신부전 이기때문에 투석 하다가 이식을 해야 될것 같아요
1


Total : 39855 (1199/1993)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5895 은쏘니와함께하는믿고듣느음추곧휴 [8] eunsony 2017-02-24 5481
15894 나른한 오후, 난 어디? [33] 레몬그라스 2017-02-24 3134
15893 꽃을 준비했어... [17] 다이아나 2017-02-24 3587
15892 우연히 알게된 노래인데 괜찮네요 ㅎ 키보드매니아 2017-02-24 3933
15891 딸과 점심시간 [6] 쓰리맘 2017-02-24 3159
15890 Maroon 5 - Sex and Candy [2] 승구리 2017-02-24 2810
15889 당신이 따뜻해서 봄이 왔습니다. [19] 켠디션 2017-02-24 3722
15888 무수리들과의 식사-번외편 [7] 감동대장님 2017-02-24 3960
15887 쭈쭈걸에게 또 잡혔습니다. [19] 섹시고니 2017-02-24 3157
15886 지금은 출장중. [3] 정아신랑 2017-02-24 2834
-> 오늘은 아침부터 정신이 없네요 [24] 쓰리맘 2017-02-24 3387
15884 [음추]DEPAPEPE-START [1] 무하크 2017-02-24 3335
15883 지나고 보면 이래저래 다 추억입니다. [5] 꽁이c 2017-02-24 2955
15882 그녀가 방금 떠나갔습니다. [15] 벨벳레드 2017-02-24 3382
15881 혼술 동참합니다:D [13] 태라리 2017-02-24 2889
15880 여기 혼술로 너무 좋아하는 곳! [40] 부1000 2017-02-23 3503
15879 후끈한게 땡겨서 [12] 오늘밤새 2017-02-23 3235
15878 운동하러 갑니닷. [5] 모하지이 2017-02-23 2540
15877 스키타러온건아니지만 [12] 레드바나나 2017-02-23 2956
15876 벌써 2월도 거의 다 끝나가는군요 [6] 키보드매니아 2017-02-23 2491
[처음] < 1195 1196 1197 1198 1199 1200 1201 1202 1203 1204 > [마지막]  


작성자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