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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쪽에 있다보니
자연스레 관심을 가지고
자연스레 접하게 되는
색상의 변화들.
매 해가 시작되고 나서
1월 말이나 2월 초쯤 되면
세계적인 색채 브랜드
팬톤에서
"올해의 컬러"를 선정하는데요,
작년에는 이례적으로
'세레니티'와 '로즈쿼츠'
두가지 컬러를 선정해서
어마어마하게 많은 상품들이 나왔죠-.-
패션 뿐만 아니라
모든 상품의 전반적인 부분에
큰 영향을 끼치는게 색채라
신경을 안쓰지 않을 수가 없네요
그래서,
올해의 컬러는
새로운 시작.
'그리너리'!!
올해는 뭔가
숲속 요정같은 분위기를 내볼까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