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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이 느끼는 남자 거시기 크기는 요런 것이 아닐지...
얇은 담배 피다가 굵은 담배 물어보면 어딘가 성근 듯 이상합니다.
빨아도 잘 빨리지 않고 내 담배가 아닌 듯이 어색합니다.
하지만 몇 대 더 피다보면 입술 사이로 꽉찬 느낌이 제법 좋아집니다.
얇은 담배에선 느낄 수 없었던 와일드한 느낌이 입술에 전해집니다.
그러다 다시 얇은 담배를 펴 보면 흥이 식어 버립니다.
입에 담배가 물렸는지 아닌지도 애매해서 장난 노는 기분이 됩니다.
이렇게 얇은 놈에게서 연기가 빨려 나온단 사실이 신기할 따름입니다.
하지만 또 몇대 피다 보면 얇은 담배가 오히려 편하게 느껴집니다.
나름의 빨리는 맛은 굵은 담배와 우열을 가리기 힘이 듭니다.
얇은 놈, 굵은 놈 모두 각자의 개성과 맛이 있었읍니다.
그래서 남자 성기 크기에 따른 여성의 만족도 역시 이런 거 아닐까 싶더군요.
남자들이 가슴 큰 여자를 좋아한다고 하지만 작은 가슴에 흥분하기도 하는 거처럼요.
(전 트리플A에 광분합니다.ㅋㅋ)



나중에 발기가 안된다던가 하는 정력이야기를
하나보나 했는데 아니네요ㅋㅋㅋ
저도 비흡연자라 이해는 안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