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자유게시판
오늘은 화이트데이 후속편  
0
쓰리맘 조회수 : 4246 좋아요 : 3 클리핑 : 3
저녁을 먹고 집으로 들어 왔다. 항상 하던대로 옷을 벗고 씻고 나와 안방에서 기본 옷 차림에 업드려 글을 올리고 있는데 뒤에서 랑이가 않 하던 애무을 시작했다. 다행이도 오늘은 방해꾼들이 일찍 자고 큰딸은 할머니댁으로 가는 바람에 오늘은 섹스하기 딱 좋은날이다. 난 참고로 애무 받는것을 되게 좋아한다. 그래서 조금만 애무을 해좋도 흥분이 빨리되고 흥건해진다. 또한 배란일 앞뒤로도 마찬가지다. 난 벌써 부터 흥분이 되기 시작했고 보지는 벌써 흥건하게 젖어 있었다. 랑이는 어느 순간 손으로 내 보지을 터치을 해주기 시작했고 나도 모르게 신음 소리가 나왔다. 그리고 랑이는 그 신음소리에 흥분이 되는지 더 격렬하게 내 보지을 만지기  시작했고 랑이에게 신음 소리을 내면서 좋아 똘똘이 넣어죠 깊히 내가 느낄수 있게 넣어 달라고 했다. 그리고 랑이는 똘똘이을 내 보지에 살짝 같다데기 시작했고 어느 순간 랑이에 똘똘이는 내 보지 깊숙히 들어왔다.  피스톤 운동을 하기 시작했고 절정이 온 수간 나는 살짝 싸고 말았다. 그리고 그 전율이  사라 질때까지 서로을 안아 주었다
쓰리맘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Eddie 2017-03-16 16:22:56
절정의 순간에 쌌다고 하셨는데, 만족을 못 하신 건가요?
쓰리맘/ 내 쌌는데 내가 생각했던 만큼은 아닌것 같아요
밤소녀/ 에휴~~~욕심장이 시네~~^^*
Eddie/ 그럼 남편분은 쓰리맘님이 만족하신 줄 알고 만족해하실텐데.. 서로 말씀하시고 더 만족하도록 노력해보셔야할 것 같아요.
쓰리맘/ 않 그래도 그 문제때문에 작년부터 많이 대립이 심해지고 급기야 이혼까지 생각 했어요
밤소녀 2017-03-16 08:45:44
오오오~~~~
예정하지 않은
갑작스런 행동은 어떨땐 짜릿하고 흥분되죠~^^♡
정아신랑/ 어떤 행동에 더 그럴까요?^^;;
밤소녀/ 여자를 갑자기 확 잡아채곤 벽이 밀어부쳐 키스할때. 심쿵. 벌렁벌렁~ㅋㅋㅋ ( 이 놈의 드라마...
쓰리맘/ 근데 만족을 못 하는 이유는 몰까요
정아신랑/ 밤소녀...담에 보게된다면...ㅎㅎ 조심하시오.
밤소녀/ ㅋㅋㅋㅋㅋ 벙에 오시기나 하시옹~~
정아신랑/ 그놈의 벙개...ㅡㅡ;;
밤소녀/ 벙 아니면 볼수가 없으니....ㅋㅋㅋ
정아신랑 2017-03-16 07:56:35
참 잘했어요.^^
쓰리맘/ 하지만 만족을 못 해요
정아신랑/ 헐~~그럼 어떻게 하야 만족을?
따뜻한햇살 2017-03-16 07:07:19
우와~  좋으셨겠네요~
쓰리맘/ 네 간만에 넘 좋았어요
1


Total : 39884 (1184/1995)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6224 주말 :) [8] 검은전갈 2017-03-18 2598
16223 재밌어요 [4] 소심녀 2017-03-17 2917
16222 내 잘못이 아니었다구. [9] 정아신랑 2017-03-17 3029
16221 불금에 홀로 심심하게 계신 분 안계십니까ㅜㅜ?.. [8] 풍랑 2017-03-17 2871
16220 불금 약속 펑크 나버렸네요 [3] 키보드매니아 2017-03-17 2606
16219 화목한? 가족. 사진.. [2] Mare 2017-03-17 4642
16218 미녀와 야수 [2] 곧휴가철이다 2017-03-17 2676
16217 재미로 보는 ABC 이름점 [33] 켠디션 2017-03-17 3106
16216 이런 [34] 삥뽕삥뽕 2017-03-17 3122
16215 불금 계획들 있으신가요? [2] 하고싶닭 2017-03-17 2852
16214 콩 스컬 아일랜드 보러 왔어요 [8] 키보드매니아 2017-03-17 2741
16213 남자에게 배우는 여성 상위(부제: 나에게 여성 상위를 배웠던 .. [3] 뱀파이어 2017-03-17 10329
16212 오랜만에 [14] 우럭사랑 2017-03-17 3086
16211 안녕하세여.. 처음으로 한국 갑니다 [12] drunkenone 2017-03-17 2943
16210 누구보다 편해지고싶다. [9] 정아신랑 2017-03-17 2987
16209 아이디옆에 돈같은이모티콘 [2] 옥희우키 2017-03-17 2529
16208 마사지젤,러브젤 [5] 옥희우키 2017-03-17 2866
16207 시무시무하네요 [5] 슈퍼맨456 2017-03-17 2737
16206 흠..에브리싱을 해보려했는데 [6] 민곰 2017-03-16 3327
16205 재미 [13] Master-J 2017-03-16 3002
[처음] < 1180 1181 1182 1183 1184 1185 1186 1187 1188 1189 > [마지막]  


작성자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