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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시추]예이츠-하늘의 천
11
무하크
|
2017-03-21 02:15:55
|
좋아요 8
|
조회 2986
내게 금빛과 은빛으로 짠
하늘의 천이 있다면,
어둠과 빛과 어스름으로 수놓은
파랗고 희뿌옇고 검은 천이 있다면,
그 천을 그대 발 밑에 깔아드리련만
나는 가난하여 가진것이 꿈뿐이라
내 꿈을 그대 발 밑에 깔았습니다.
사뿐히 밟으소서, 그대 밟는 것 내 꿈이오니..
[출처]
Yeats (예이츠) - 하늘의 천
|
작성자
빼꼼
앙기모띠주는나무
탈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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켠디션
|
2017-03-21 12:07:59
역쉬 무하크님...
└
무하크
: 제가 쓴것도 아닌데요 뭐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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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sha
|
2017-03-21 09:38:35
사진이 참 적절하네요 ㅎㅎ
└
무하크
: ㅎㅎ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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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덕
|
2017-03-21 09:22:29
시가 눈에 들어 오기 보단, 무릎팍에서의 갑수 형님만
떠오름. 완전 뒤집어졌는데ㅎ 시야... 미안ㅡㅡ
└
무하크
: 예이츠:너무해...
└
함덕
: 이번엔 예이츠 보단 트와이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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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오름. 완전 뒤집어졌는데ㅎ 시야... 미안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