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자유게시판
교육중.  
1
정아신랑 조회수 : 2819 좋아요 : 1 클리핑 : 0
이번주는 교육기간.
건대 캠퍼스.

강의는 재미없고, 쓰잘데기없는 내용.
심심하고, 집에 가고싶다.

어제는
기억에 남을 만한 뜨거운 밤.
옆으로 엎드려 자고 있는 와이프.
서서히 꽃잎을 살살 핥기로 시작
조금씩 반응...젖어오고,
서서히 고양이 자세로.

내가 누워버리니
내 얼굴위로 꽃잎이.

완벽했던 69.
뽑힐 듯 한 BJ.
난 더 격렬한 흡입과 압축.

정상위.
다리를 모아 내 어깨위로.
세번은 약하고 얕게.
두번은 깊고 강하게.
삽입후 돌리기.
내 팔뚝을 쥐어 뜯는 손톱.
잠시 딥키스.
후배위.
얕게.깊게.돌리고.비비고.회전.

강하게 삽입하며 사정.

그대로 포개져 엎드려 포옹.
꾸물꾸물 질속으로 쏟아져 흐르는 내 정액.
부드러운 살들의 비빔.

온몸을 쓰다드어주니,
살결이 닭살로...ㅎ

너무 좋았다고.

씻고 침대로.

벌렁누워 하는 말.
"꽃이 시원해. 뜨거웠는데, 찬물로 씻었더니. 시원하네.
살살 입김으로 말려줄래?"

입김을 불다가 그만...

다시 클리를 살짝 핥았더니,
"조금 더 세개 해."
거긴 그렇게 하구, 밑에는 좀 더 세개해줘.

한 이십분을 커닐로.

그리고,
"나 자게 살살 만져줘."

그렇게 와이프는 잠들고.
난 꽃밭에서 꽃향기에 취해 잠들고.^^
정아신랑
이쁜 꽃잎에서 나는 향과 꿀을 좋아합니다.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Total : 39637 (1146/1982)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6737 이쁜여자들 [6] 무지개여신 2017-04-17 2913
16736 쉬러 오셨어요? [2] 베토벤프리즈 2017-04-17 3326
16735 다들 공유사이트는 어디사용 하세용??? [2] 낭군 2017-04-17 2645
16734 [감동] 코끼리의 기억력 레몬색 2017-04-17 2188
16733 하얀보지 좋아요?? [18] 무지개여신 2017-04-17 5689
16732 해가지고 듣는 음악 ♬ 까꿍이이 2017-04-17 2338
16731 ㅠㅠ [15] smsmsm 2017-04-17 3502
16730 제주왔는데.. [4] 잘슴 2017-04-17 2348
16729 연애. 사랑. 이별에 대한 아름다운 거짓과 진실(싱글을 위해).. [1] 뱀파이어 2017-04-17 3309
16728 나랑 섹스할 사람~~ [8] 아사삭 2017-04-17 3790
16727 형수를 좋아하는 시동상 관우운장 2017-04-17 2430
16726 윽. 정아신랑 2017-04-17 3220
16725 튜명잉강 [4] 무지개여신 2017-04-17 3256
16724 대잔이신분 계신가요? 유구리 2017-04-17 2118
16723 나른하네요... 연상녀굿 2017-04-17 3194
16722 섹스 초보자들을 위한 가이드 Part three (남녀 공용).. [8] 뱀파이어 2017-04-17 6489
-> 교육중. 정아신랑 2017-04-17 2820
16720 우아우와 [5] 무지개여신 2017-04-17 3265
16719 봄날은 간다 [22] 켠디션 2017-04-17 2823
16718 뱃지 구매했네요 [4] 무지개여신 2017-04-17 3482
[처음] < 1142 1143 1144 1145 1146 1147 1148 1149 1150 1151 > [마지막]  


작성자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