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자유게시판
교육중.  
1
정아신랑 조회수 : 2865 좋아요 : 1 클리핑 : 0
이번주는 교육기간.
건대 캠퍼스.

강의는 재미없고, 쓰잘데기없는 내용.
심심하고, 집에 가고싶다.

어제는
기억에 남을 만한 뜨거운 밤.
옆으로 엎드려 자고 있는 와이프.
서서히 꽃잎을 살살 핥기로 시작
조금씩 반응...젖어오고,
서서히 고양이 자세로.

내가 누워버리니
내 얼굴위로 꽃잎이.

완벽했던 69.
뽑힐 듯 한 BJ.
난 더 격렬한 흡입과 압축.

정상위.
다리를 모아 내 어깨위로.
세번은 약하고 얕게.
두번은 깊고 강하게.
삽입후 돌리기.
내 팔뚝을 쥐어 뜯는 손톱.
잠시 딥키스.
후배위.
얕게.깊게.돌리고.비비고.회전.

강하게 삽입하며 사정.

그대로 포개져 엎드려 포옹.
꾸물꾸물 질속으로 쏟아져 흐르는 내 정액.
부드러운 살들의 비빔.

온몸을 쓰다드어주니,
살결이 닭살로...ㅎ

너무 좋았다고.

씻고 침대로.

벌렁누워 하는 말.
"꽃이 시원해. 뜨거웠는데, 찬물로 씻었더니. 시원하네.
살살 입김으로 말려줄래?"

입김을 불다가 그만...

다시 클리를 살짝 핥았더니,
"조금 더 세개 해."
거긴 그렇게 하구, 밑에는 좀 더 세개해줘.

한 이십분을 커닐로.

그리고,
"나 자게 살살 만져줘."

그렇게 와이프는 잠들고.
난 꽃밭에서 꽃향기에 취해 잠들고.^^
정아신랑
이쁜 꽃잎에서 나는 향과 꿀을 좋아합니다.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Total : 39813 (1155/1991)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6733 하얀보지 좋아요?? [18] 무지개여신 2017-04-17 5719
16732 해가지고 듣는 음악 ♬ 까꿍이이 2017-04-17 2386
16731 ㅠㅠ [15] smsmsm 2017-04-17 3542
16730 제주왔는데.. [4] 잘슴 2017-04-17 2379
16729 연애. 사랑. 이별에 대한 아름다운 거짓과 진실(싱글을 위해).. [1] 뱀파이어 2017-04-17 3335
16728 나랑 섹스할 사람~~ [8] 아사삭 2017-04-17 3823
16727 형수를 좋아하는 시동상 관우운장 2017-04-17 2463
16726 윽. 정아신랑 2017-04-17 3257
16725 튜명잉강 [4] 무지개여신 2017-04-17 3287
16724 대잔이신분 계신가요? 유구리 2017-04-17 2143
16723 나른하네요... 연상녀굿 2017-04-17 3222
16722 섹스 초보자들을 위한 가이드 Part three (남녀 공용).. [8] 뱀파이어 2017-04-17 6531
-> 교육중. 정아신랑 2017-04-17 2866
16720 우아우와 [5] 무지개여신 2017-04-17 3304
16719 봄날은 간다 [22] 켠디션 2017-04-17 2860
16718 뱃지 구매했네요 [4] 무지개여신 2017-04-17 3515
16717 비가내리는 부산 열정과비례 2017-04-17 2373
16716 입큰 여자는 성욕이 왕성하대는데 레몬색 2017-04-17 3040
16715 모텔에 데려다준 선배 [3] 레몬색 2017-04-17 2855
16714 요즘 레홀 게시판글들을 보면 [8] 키보드매니아 2017-04-17 2545
[처음] < 1151 1152 1153 1154 1155 1156 1157 1158 1159 1160 > [마지막]  


작성자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