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자유게시판
ナノ(nano) - Histeria  
10
풍랑 조회수 : 3507 좋아요 : 1 클리핑 : 0




All of these cuts and bruises that will fade away
사라져버릴 이 모든 상처들에
I act as if they've made me that much wiser
나는 그것들로 인해 훨씬 현명해진 것처럼 행동해
another night I sink into my lonely bed
어느날 밤 내 외로운 침대에 틀어박혀
to shut out every sound as I scream inside my head
내 머리속에 외치듯 소리를 질러

and like a turning wheel the time keeps moving on
그리고 회전하는 바퀴처럼 시간은 끊임없이 흘러가고
the pain from yesterday is now just so long gone
어제의 고통은 벌써 지워진지 오래야
and as I fall into another aching sleep
나는 또다시 고통스러운 잠에 밤에 빠져들 때
the crying voice I keep on hearing echoes deep
울부짖는 소리가 계속 메아리쳐 들려와


It's every shameful fall, every mistake that I've made
모두 그저 나의 부끄러운 실패, 실수일 뿐이야
these are the scars that have brought me where I am today
내가 지금 이 자리에 오기까지의 흉터들과
another false concepction that I fed myself to escape reality
현실을 뛰쳐나가기 위해 스스로 만들었던 오개념들

the only lie I see is now inside of my head
단 하나의 거짓은 이제 내 머릿속에 있어
the only truth slips throught my fingertips in the end
단 하나의 진실은 결국 내 손가락 끝을 스쳐 지나가
let me keep on dreaming as I watch the days just pass me on by
내가 흘러가는 날들을 보듯이 꿈꾸게 해줘



I turn another page of my biography
나는 나의 전기(傳記)의 또다른 페이지를 넘겨
and all the mysteries begin to fall in place
그리고 모든 미스터리들은 이곳에 내려지고 있어

I wonder why I wasted so much precious time
왜 내가 이토록 많은 귀중한 시간들을 낭비했을까
I'd never find my life inside this cluttered room
난 이 어수선한 방에서 단 한 번도 내 삶을 찾지 못했어

I'm letting go today
나는 오늘 나갈거야


They try to measure the depths of all the scars that we have
그들은 우리가 가진 모든 흉터들의 깊이를 재려고 해
and try to prove to us that life could be so much more
그리고 우리에게 삶은 그보다 더 의미를 가질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려 해
but if you'd only stop and take a look around
하지만 네가 잠시 멈추고 주위를 둘러본다면
you'd know we're all the same
우리가 모두 똑같다는 것을 알 수 있을거야


And as I keep repeating all the days in my head
그리고 내가 내 머릿속에서 모든 날들을 반복하는 순간
it's like endlessmovie that has no happy end
이건 마치 해피엔딩이 없는 끝이 없는 영화 같다고 생각해
but the scene goes on without an answer and I will cry
하지만 장면들은 해답을 내놓지 않고 넘어가고 나는 울겠지



It's every shameful fall, every mistake that I've made
모두 그저 나의 부끄러운 실패, 실수일 뿐이야
These are the scars that have brought me where I am today
내가 지금 이 자리에 오기까지의 흉터들과
another false concepction that I fed myself to escape reality
현실을 뛰쳐나가기 위해 스스로 만들었던 오개념들

the only lie I see is now inside of my head
단 하나의 거짓은 이제 내 머릿속에 있어
the only truth slips throught my fingertips in the end
단 하나의 진실은 결국 내 손가락 끝을 스쳐 지나가
let me keep on dreaming as I watch the days just pass me on by
내가 흘러가는 날들을 보듯이 꿈꾸게 해줘


------------------------------------------------------------------------------------------------------------------------------------------------

상처받지 않는 사람도, 상처받는 게 아무렇지도 않은 사람은 없다고 해요.
다 똑같이 그렇게 상처투성이로 살고 있는 거겠죠.

그걸 재서 누가 더 고통스러운 삶을 살았는가를 알 수도 없고,
그게 누군가를 상처줄 자격이 되지도 않는거죠.

몇일 전에 본 글에서 생각나서 올려봅니다.




나노라는 사람이 불렀는데, 보통 멜로디나 비트가 폭력적 곡을 부르는데 비해
가사는 희망적인 곡을 많이 불러서 제가 참 좋아하는 가수입니다.
원래 이 곡도 어쿠스틱 버전 말고 락버전이 먼저예요ㅎㅎ
근데 이 곡만큼은 어쿠스틱버전이 더 좋더군요.
저는 조용하고 매력적인 목소리는 낼 수가 없어서 락버전으로 불러야하는 게 안타깝지만요ㅠㅜ...

가사를 씹으면서 혼자 반성해볼 게 많은 곡이라 듣는 것도 부르는 것도 참 좋아하는 곡입니다.
풍랑
헿...헤헿...헤헿... 에헤헤헿....
http://www.redholics.com/red_board/view.php?bbs_code=talk13&bd_num=81344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Total : 39743 (1/1988)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카카오 오픈 단톡방 운영을 시작합니다. (22년2월25일 업데이.. [479] 레드홀릭스 2017-11-05 258366
[공지] (공지) 레드홀릭스 이용 가이드라인 (2025.12.17 업데이트).. [427] 섹시고니 2015-01-16 392985
39741 프로젝트헤일메리 [6] new 마사지매냐 2026-03-10 270
39740 헤비스모커 [4] new 물레방아인생 2026-03-10 345
39739 초대남 구합니다. [1] new gajachoi 2026-03-10 647
39738 도파민 중독에서 벗어나기 선언 [22] new 더블유 2026-03-09 1195
39737 난 최대 몇 명이랑 할 수 있을까? [29] new 섹스는맛있어 2026-03-09 1386
39736 이번주 타로 주제좀 추천좀해주세요 [5] new 용택이 2026-03-09 227
39735 하고싶은데 [7] new 마사지좋아 2026-03-09 522
39734 gpt한테 당한(?) 썰 [6] new 사피엔스 2026-03-09 586
39733 패티쉬 풀려면 어캐 해야할까요? [2] new 마쟈마쟈 2026-03-09 309
39732 [노래] Kiss me  -Sixpence None the Richer [2] new 사피엔스 2026-03-09 153
39731 후)도파민 [22] new 눈이부시게 2026-03-09 1763
39730 일의 우선 순위 [1] new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2026-03-09 310
39729 단골 취발러 new 벤츄 2026-03-09 333
39728 이번주 14일 토요일에 14번째 당일치기 여행! [2] new 늘하고싶은늑대4869 2026-03-09 561
39727 타로로 보는 조하리의창(나도 모르고 타인도모르는 나의 내면).. [8] 용택이 2026-03-08 487
39726 [답변]파란수정 [11] 용택이 2026-03-08 1177
39725 [답변]열쇠 [1] 용택이 2026-03-08 201
39724 [답변]하얀 수정 [2] 용택이 2026-03-08 401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  


작성자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