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구매 콘텐츠
    구매콘텐츠
  • 클리핑 콘텐츠
    클리핑콘텐츠
  • 아이템샵
    아이템샵
토크 자유게시판
불금에 남녀관계 팁하나... 이거 아시나요?  
0
아쿠아 조회수 : 7692 좋아요 : 1 클리핑 : 0
한 십여년전쯤  우연히 알게 되었고,
이후로 내 인생에서 여자에 관한 일종의 지침처럼,
여자라는 캐릭터를 이해하고 공감하기 위한 표지가 되어 주었지요..
그건...

"여자는 화가 풀리면 이해를 하고, 남자는 이해를 하면 화가 풀린다" 입니다..

관계가 소원하거나.. 싸웠거나..
혹은 그나 그녀에 대한 이해가 도저히 안될때 이 말을 곰씹어 보세요..
애인이 없으신분도 가슴 한켠에 새겨보세요.
참 좋은 조언 입니다...

자! 불금입니다.
우리 모두 뜨거운 밤을 위하여 고고씽~~~ ^^
아쿠아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mnmnm 2014-12-12 17:54:58
헐... 전 이 진리를 왜 지금 깨달았을까요??!!
아쿠아/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습니다..ㅎ 여성들은 남성에 비해 감성과 감정이 풍부해서죠.. ^^
돼-지 2014-12-12 17:54:47
이해하려해도 이해할 수 없어서 화를 삭히지 못하는 경우가 있네요.
아쿠아/ 그렇죠. 저도 종종 그러하니까요. 이해가 안되기에 화가 가라앉질 않는거죠.. ^^
기까리까 2014-12-12 17:45:04
헐 왓더공감!!!
아쿠아/ 회가 난 여자에겐 어떠한 설명과 변명과 이해 시키기 위한 노력도 필요 없습니다. 최고로 먼저 그 화를 달래고 공감해주고 얼러서 가라 앉혀야 합니다.. 그리고 감정이 가라 앉으면 그때 남자의 이야기와 상황을 이해해주죠.. ^^
기까리까/ 진짜공감입니다ㅋㅋㅋㅋ 그상황을 모면하려는게 남자다보니까 싸움이 커지게되나봅니다 다음번엔때를기다려봐야겟습니다 ㅋㅋㅋ
1


Total : 38127 (1814/1907)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867 눈이 오네 풀뜯는짐승 2014-12-12 6451
1866 오늘 갑자기 부산출장을 가게 됐네요. ㅎ [6] 똥덩어리 2014-12-12 8284
1865 불금엔 역시 불타는 섹스!! [5] 웨온 2014-12-12 7473
1864 오늘 레홀을 통하여 [6] 부1000 2014-12-12 7420
-> 불금에 남녀관계 팁하나... 이거 아시나요? [6] 아쿠아 2014-12-12 7693
1862 내일 밤에 소고기에 한잔하고 섹스하실 분? [7] 프로이트 2014-12-12 7210
1861 다들 왜그러십니까 [3] 부1000 2014-12-12 7258
1860 설경 내가 있는곳 [4] 신세계4 2014-12-12 7011
1859 D-13 [3] 다필요없고가슴큰여자 2014-12-12 7409
1858 저에게도 쪽지 주세요. [5] 프로이트 2014-12-12 8310
1857 저한테도 쪽지 보내신 분 [2] 풀뜯는짐승 2014-12-12 7749
1856 사람을 만나고 싶다. [9] 프로이트 2014-12-12 6320
1855 무쏘의 뿔처럼. 정아신랑 2014-12-12 6565
1854 유부남의 짜릿한 모험 3 [8] 프로이트 2014-12-12 7907
1853 안아주세요. [1] 정아신랑 2014-12-12 7310
1852 음악도 듣고 [4] 정아신랑 2014-12-12 7149
1851 따뜻한 온기가 있는 [3] 정아신랑 2014-12-12 6736
1850 그럼 저는 커피를 사겠습니다. [5] 프로이트 2014-12-12 6282
1849 굴국밥 쏩니다~ 줄 서세요 [12] 아쿠아 2014-12-12 7005
1848 다 귀찮다 [4] 풀뜯는짐승 2014-12-12 6627
[처음] < 1810 1811 1812 1813 1814 1815 1816 1817 1818 1819 > [마지막]  


작성자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