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자유게시판
도피성 글쓰기  
0
정아신랑 조회수 : 3786 좋아요 : 0 클리핑 : 0

밀려오는 업무의 량에
잠시 뒤로 물러나 머리를 식힐겸
잠시 거친생각을 써봅니다.



"왜...왜 그러는데..."
"아무소리 하지마."
"대체 왜 그러는건데, 말 좀 해주...읍..."

당황 한 듯 커진 동공과
떨리는 목소리로 내게 말을 하는
그녀의 입을 손바닥으로 막고
그녀를 침대위로 밀어 쓰러트렸다.

꽃무늬 치마를 입고있던 그녀.
몸부림 치는걸 한 손으로 잡고서
치맛자락을 걷어 올리자
팬티가 보인다.

아무 무늬와 색이 없는 하얀색.
소변을 봤는지, 노랗게 물든 부분이 눈에 들어왔다.

엉덩이 사이로
머리를 처박고서 냄새를 맡았다.
지릿한 냄새가 날 자극한다.
'킁,킁...'

"내가 나간 뒤에 오줌쌌구나.
좋은데 이냄새. 너의 지린 냄새는
언제 맡아도 좋아."

엉덩이에 힘이 잔뜩 들어갔는지,
팬티가 끼어있다.

'쬐아악~~'
팬티를 찢어버렸다.
다리사이에 하얀 팬티가 찢긴채 끼어있다.

"도대체 왜 그러는건데, 왜, 출근하다 말고 왜 갑자기 들어와서 그러냐구."

"널 두고 회사 가기가 싫어졌어. 잘 다녀오라는 너의 인사에 묻어온 너의 살내음이
날 흥분시켰어."

엉덩이 한쪽을 크게 움켜쥐고서 벌렸다.
숨겨져있던 그녀의 똥꼬가 보인다.
코를 쳐박고서 크게 숨을 들이쉰다.
보지에서 올라오는 지릿내와 똥꼬의 냄새가 합쳐져 묘한냄새가 날 더 자극한다.

보지의 털이 간지럽히듯 내 입술에 닿는다.
입을 벌려 혀를 내밀어 편다음 핥는다.

싫다는 듯 흔들어대는 그녀의
허리요동에 내 얼굴이 침으로 범벅이 되어가고
미끌거려진다.

이젠 코와 입주변으로 그녀의
엉덩이와 다리사이의 것들을 비벼덴다.
나의 침과 그녀의 보지에서
흘러나온 물이 하나가 된다.

'아...이 냄새가 너무좋다. 지금 이 순간이 너무좋다.'

거칠었던 나의 손길에서 힘이 빠져나감을 느낀다.
힘이 들어갔던 그녀의 엉덩이도 힘이 풀림을 느낀다.

나는 계속해서 나의 얼굴을
그녀의 엉덩이와 다리사이에
쳐박고서 비벼데고있다.
정아신랑
이쁜 꽃잎에서 나는 향과 꿀을 좋아합니다.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레드홀릭스 2017-05-31 09:17:12
이 글은 조회수,덧글수,좋아요수,완성도 등을 고려하여 '명예의 전당' 목록에 추가되었습니다. '명예의 전당'에 등록된 글은 편집되어 팩토리,SNS,e북 등에 공유될 수 있으며 수익이 발생할 경우 내부 규정에 따라서 정산됩니다. 이 글을 작성하신 레홀러님에게는 300포인트가 자동 지급됩니다. 축하합니다. ^^
정아신랑/ 고맙습니다.^^
Horny_slut 2017-05-30 18:44:25
흐억.. 야해라;;;
정아신랑/ 에이...뭘 이정도 갖고...ㅎ
Horny_slut/ 짤 맘에들어서 담아갑니다. 남편한테 신호보낼 때 써야지.
정아신랑/ 화이팅~~
우럭사랑 2017-05-30 15:40:27
역시 열정적
저도 상상을 잘하는데
글로 표현은 잘안되더라구요
글 잘읽었어요 ㅎ
정아신랑/ 해보시면 됩니다.^^
아슬아슬 2017-05-30 14:50:49
오.. 이런 강렬한 글 좋아요-!
정아신랑/ ㅎㅎ 글만 좋아해주지마요.ㅎ
아슬아슬/ 그럼 뭘 더 좋아해드릴까요!!
정아신랑/ 쎅쓰~~~
정아신랑/ 그래도 허전하다면...저를...ㅡㅡ;;
아슬아슬/ 에?? 유부남 아니세요? ㅋㅋㅋ
정아신랑/ ㅎㅎ 걍 한얘기에 신경쓰지마요. 근데, 왜 글 안써요?
아슬아슬/ 저 너무 진지충+선비충이었나요-!!!! 글.......... 이 안써지네요 ㅠ^ㅠ
아슬아슬/ 몇번 시도했으나 포기했어요.. 요즘 감흥이 넘 없어서-
정아신랑/ 실크라보처럼 써봐요.
아슬아슬/ 실크라보처럼 해본 적이 없어서 못쓰겠...(눈물을 훔친다)
1


Total : 38486 (1/1925)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카카오 오픈 단톡방 운영을 시작합니다. (22년2월25일 업데이.. [465] 레드홀릭스 2017-11-05 243892
[공지] (공지) 레드홀릭스 이용 가이드라인 (2025.3.24 업데이트).. [398] 섹시고니 2015-01-16 367594
38484 맛있는 섹스 - 그녀들의 이유 [2] new 어디누구 2025-08-30 147
38483 지겹다. [7] new Onthe 2025-08-30 776
38482 요즘 왜캐 외롭죠 [2] new 호프 2025-08-30 292
38481 이천39싱글라인ddubi888 [2] new 이천싱글 2025-08-29 478
38480 테스토스테론(Testosterone) 최상위권이면 궁금하네요!.. [7] new 김태중 2025-08-29 601
38479 금기된 것의 허용 [4] new Kaplan 2025-08-29 449
38478 9월2일 안동에서 초대남구해봅니다!! [5] new 안동커플v 2025-08-29 651
38477 오랜만에 [6] new 코털빵꾸 2025-08-29 649
38476 초대남 몇분 모시고 [6] new 군림찬하 2025-08-29 1259
38475 여행지에서 맛집 찾는 법 [6] new 퍼플체어 2025-08-29 545
38474 먼지 쌓인 인연과 기억 [4] new Kaplan 2025-08-29 637
38473 대구 지금 바로 만나실분 ㅎㅎ new 잘부타캐용 2025-08-29 429
38472 찐찐찐 뉴비(후방없음) new 조온남 2025-08-29 669
38471 어쩌다 카톡보니 60일 정지당했는데 [12] new 쿠키레이 2025-08-28 1239
38470 초대남 구함 (수정) [5] new 구함g 2025-08-28 1039
38469 장난감 처분을 어찌해야할까요? [9] new 유피겔 2025-08-28 851
38468 아무도 찾는이 없어도 꾸꾸시~ [7] 오일마사지 2025-08-28 1077
38467 약후) 혼잣말_감정소모 [27] 사비나 2025-08-28 1955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  


작성자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