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자유게시판
시각으로 성적흥분을 느끼는 여자 1  
0
희애로스 조회수 : 8731 좋아요 : 0 클리핑 : 0
성적인 흥분은 남자는 시각을 통해, 여자는 청각 혹은 후각을 통해 이루어진다는 것은 모든분들이 거의 상식으로 알고 계실겁니다. 다시말해 남자들은 자극적인 야동이나 야한 옷차림의 여성을 보았을때 흥분하고, 여자는 로맨틱한 분위기에서 상대방의 자상한 말투나 행동, 상대방의 좋은냄새를 통해 흥분하는것 이죠.
하지만 이런 상식을 깨는 경우도 있더군요. 미국에서 유학 할때 사겼던 여자 친구가 그랬습니다. 대부분의 교포들이 성에 대한 경험을 일찍하고, 오픈마인드에 해박한 지식까지 있습니다.
그때 전 활력이 넘치던 시기여서 일주일에 세네번은 섹스를 해야 만족스러웠고 여자친구는 일주일에 한두번 정도만 하는 스타일 이라 항상 제가 구애를 해야 일주일에 4번 정도를 할 수 있었죠.
그런데 전 여자 친구한테 구애한다는것은 위에서 언급한 대로 로맨틱한 분워기 연출, 자상한 말투 이런게 아니었습니다.
여자친구가 원하는 것은 제가 자위하는 모습을 보는거 였습니다. 제가 혼자 자위하면서 흥분하는 모습을 보면서 본인도 몸이 뜨거워 진다며... 암튼 이런식의 구애를 하게 되면서 일주일에 4회 이상의 섹스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나중에는 남성용 섹스토이까지 선물해 주면서 자위 하는 모습을 보여 달라했었고 그런 저의 모습을 보며 본인도 흥분하여 결국 항상 뜨거운 섹스로 마무리를 하곤 했습니다. 통계적인 데이터를 근간으로 한 성에대한 상식도 예외는 있습니다. 여러부류의 사람들을 만나 사랑을 나누고 이러한 경험을 해 보시길 ^^ 2편은 몇일 후에 쓰겠습니다
희애로스
진솔함과 상대방에 대한 존중이 역사를 이룬다.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아쿠아 2014-12-15 11:32:31
일반적인 통념을 뒤엎는 케이스도 있군요.
저나 대부분의 남성들은 여성들의 자위나 시각적인 것에 흥분을 많이 하는데..
얼마전 아내에게,
"당신은 내ㅔ가 자위를 하거나 그런 행위 하는걸 보면 흥분 안돼? 전혀 아무 느낌 없어?" 물었더니..
"어. 전혀!" 라길래 역시 여성은 남성과 틀리구나 생각했는데.. ㅎㅎㅎ
희애로스/ 맞습니다. 여자도 여자 나름이죠 ^^ 아마도 제 전 여친과 같은 성향인 분들도 있을거에요
헬스보이/ 욕구를 억제하고 있는 건 아닐까요? 제 여친도 평소에는 전혀 안그러던데, "자위 한번 해봐" 그럴 때가 있었는데..
아쿠아/ 헬스보이님/그건 아닌거 같습니다. ㅎ 아내와 전 성에 관해 거리낌이 없고 솔직 담백하게 얘기하며 의견을 나누고 하거든요. 그런 대답을 못할 만큼 감추거나 숨기지 않는 관계입니다.. ^^
1


Total : 39794 (1/1990)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카카오 오픈 단톡방 운영을 시작합니다. (22년2월25일 업데이.. [481] 레드홀릭스 2017-11-05 259896
[공지] (공지) 레드홀릭스 이용 가이드라인 (2025.12.17 업데이트).. [430] 섹시고니 2015-01-16 394255
39792 좌  중앙  우.... [2] new 까치여 2026-03-21 198
39791 오늘 태어났어욥 [6] new 체리페티쉬 2026-03-20 1071
39790 맑눈광 트럼프(미일 정상회담) [3] new 용택이 2026-03-20 535
39789 불멍 [15] new spell 2026-03-19 916
39788 17년 정든 인연을 놓아주다 [10] new 용택이 2026-03-19 1064
39787 성인용품점 [4] new rhkszmf 2026-03-19 916
39786 2025년 혼인 통계 [2] new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2026-03-19 468
39785 안녕하세요 :) 혹시 수원이나 수원 근처 관클 아시는분 계실까.. [8] new 수원에이치 2026-03-19 778
39784 봄이 오나봅니다. [5] new 달심 2026-03-19 439
39783 후기-스포포함, 프로젝트 헤일메리 [15] 마사지매냐 2026-03-19 1079
39782 마음 다스리기 [2]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2026-03-19 294
39781 비오는 날에 스쳐 지나간 추억 [1]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2026-03-18 652
39780 당신을 확인하고 싶다 [5] Kaplan 2026-03-18 875
39779 필로우톡 [6] Kaplan 2026-03-18 801
39778 이번주 타로 주제 [4] 용택이 2026-03-18 361
39777 속궁합 잘맞는 섹파나 남친 [15] 샤머 2026-03-18 2704
39776 하 ㅠㅠ [22] 틈날녘 2026-03-18 1165
39775 오늘 제 생일입니다 [22] 섹종이 2026-03-17 1330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  


작성자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