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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첫 순결은 미아리 창녀촌.
술에 취해.
선배의 꾀임에 빠져.
따라 올라간 2층방.
남자셋. 종사자 셋.
여자들은 돌아가며 쑈, 쑈, 쑈.
보지에 붓을 넣고세워
먹물찍서 붓글씨를 쓰고.
정신없이 끌려간 작은방에서
아랫도리가 벗겨지고
팬티가 벗겨지고
누워있으니 알아서 빨아주다가
지 보지에 오일을 듬뿍바르고
지가 혼자 쪼그리고 앉아 펌프질 하더니
힘들다고 나보고 하라네.
언제 해봤나. 비디오만 봐봤지.
대충 허리로 움직이다가
딸딸이 칠때처럼 그저그런 사정.
기분 꿀꿀했던 기억.
정말 더럽고 잊고싶은 기억.
날아가버린 내 정조.
씨바.
지금 생각해도 찝찝.
역시,
섹스는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해야된다.



역시
섹스는 사랑하는 사람과 하면 할 수록~~~ ^^*
좀더 새로운 자극을 받을수있고 모르는사람을 정복한다는 심리도 체울수있죠
다중이용시설은 조심해야죠.
쌍방 주고받는것이 없는
일방향 서비스.
재미있을까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