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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s때문에 미치겠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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햐니이 조회수 : 3707 좋아요 : 0 클리핑 : 2
진짜 호르몬의 영향 많이 받는거 싫은데 생리 하기 일주일 전부터 귀신같이 찾아오네요ㅠㅠ 방금까지도 너무 우울하고 가슴이 미어지는거 같아서 소리내면서 엉엉 울었는데 이것도 한 두번이지 심하니까 제 자신이 너무 힘든데 역시 병원이 답이겠죠? ㅠ.ㅠ 화는 주체가 안되는데 정작 화낼 곳엔 안내고 엉뚱한 곳에 내서 이것 또한 마음에 걸리네요ㅠㅠ
햐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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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2시간 2017-07-25 15:47:23
토닥토닥.. 힘내세요
레드불리 2017-07-03 09:45:51
그런시기 올때마다 그러한 감정이 오지 않게 뭔가 새로운걸 계속 해보셔야될거 같아요 약은 내성이 생기면 효과가 떨어지니깐요 그러한 시기가 올거같다 싶으면
외로움이면 친구나 남친과 만남을 가지거나 화가나면 운동이나 땀이나는것을 하면 좋을듯 한데
맞는 방법을 찾기를 권해드려요!
화이팅 입니다!
유구리 2017-06-30 22:20:42
힘내세요 언제든지 화풀이허세요 혼자 긍끙앓으면 더힘들어요
그네 2017-06-30 22:12:19
저도 무지 심해요. 울기도 많이 울고 하도 레홀에 티를 많이 내서 사춘기 소녀같다눈 말도 듣고여 :) 하필 안좋은일이 있을 땐 망각하고 있다가 지나고서야 아맞다 아차 싶을정도로 후회하고 놓치게된 것들도 많고요. 음.. 누구나들 심한분들도 그래요. 그런데 이걸 본인이 컨트롤할 줄 알아야겠지여... 병원은 추천하지 않스니다 절대로. 물론 많이 힘들어요. 세상 낙오자가 된 기분도 들고, 나 혼자인 것 같은 기분, 심할 때는 누구건 상관없이 사소한 것부터 삐딱하게 트러블이 생기죠. 이걸 컨트롤한다니 무척 힘들고 저도 아직은 안되지만 노력중이에요. 그냥 잠을 자버린다던지, 안정되는 음악을 듣거나 책을 본다던지.. 먼 얘기지만 나를 다스릴 줄 아는 사람이 진정한 승자라는 얘기도 있듯 할 수 있는 한 스스로 컨트롤하고 스스로 이겨내는 방법을 찾으시길 추천드려요. 병원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약에 의존하려고 의존하는 게 아니에요. 어느순간 의존하고있는 나를 발견하게 되는거죠. 저는 사실 하루도 약을 안먹으면 잠들 수 없고, 이성을 바로잡기도 힘들고요..:-} 괴물같져....ㅋㅋㅋㅋㅋ 여담이 길었는데 스스로 컨트롤하는 건강한 여성이 되시길 바래요. 간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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