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이 남자가 좋은데
사랑받고 싶고 이쁜받고 연애하고싶은데 이사람은 저를 별로 안좋아하는건지
?원래 개인주의적인 성향이 강한건 알았는데 배려나 남을 생각할줄을 모르는 것 같네요...
?몇번이고 말했는데..
?이제는 이사람은 그냥 원래 이런 사람이구나 하고 제가 포기하게되요
자존심 다 버리고 항상 숙이고 들어갔는데 이것도 한계인듯 하네요
?아직좋아하는데 헤어지는게 맞는걸까요,,?..
사랑받고 싶고 이쁜받고 연애하고싶은데 이사람은 저를 별로 안좋아하는건지
?원래 개인주의적인 성향이 강한건 알았는데 배려나 남을 생각할줄을 모르는 것 같네요...
?몇번이고 말했는데..
?이제는 이사람은 그냥 원래 이런 사람이구나 하고 제가 포기하게되요
자존심 다 버리고 항상 숙이고 들어갔는데 이것도 한계인듯 하네요
?아직좋아하는데 헤어지는게 맞는걸까요,,?..



아무리 자기 잘난맛도 있어서 못고친다지만
사귀는 이성이 있는데도 조금이라도 노력할려고하는게 맞다고 봐요 맞춰가는게 나쁜게 아닙니다
서로 20몇년을 각자의 성격이,행동이 있는건데
아무리 한발 자국 뒤로 하여금 물러선다지만
그것이 계속 지속된다면은 그사람은 떨어져요
지치기마련이에요 충분히 그사람이 아니여도
다른 멋진남자는 세상 널렸어요 이쁨많이 받고
배려 많이 받는 남자를 만나시거나 솔로로 지내세요
가벼운 상처도 계속 긁거나 하면 깊은 상처가됩니다
좀더 지켜보시고
머리에서 헤어지라는 생각이 들면 헤어지세요
살다보니 마음보다 머리가 시키는거에
더 따르게됩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