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자유게시판
결혼하기에 최고의 배우자!  
0
라바맨 조회수 : 7158 좋아요 : 0 클리핑 : 0
여러분들은 결혼하는 상대는 어떤배우자였으면하나요!!
저는 .. 뭐 바램? 상상?은 자유니까 욕은하지말아주세요!ㅋㅋ


1.예의바른여자
2.겸손한여자
3.아이를 좋아하는 여자
4.금전 관리잘하는 여자
5.가정적인 여자
6.관리 할줄 아는 여자
7.여성스러운 여자


제가 여자였다면..ㅋㅋㅋ

1.나를 굶어죽이지 않을 남자
2.가끔은 집안일을 함께해주는 남자
3.경제적이지만 쓸땐 쓰는 남자
4.아이를 좋아하는 남자
5.예의바른 남자
6.자상한 남자
7.남자다운 남자

갑자기 생각나서 썼다니 많이생각이안나네요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라바맨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jackpot 2014-12-16 19:47:42
자신을 소중히 생각하는 자신감 있는 여자!!
존중 배려 사랑 모두 자기를 사랑하는 마음에서 나오니까~ 자신감이 자만심이 되어버린 독불장군말구요!!
헬스보이 2014-12-16 10:38:44
서로에게 신뢰를 주고 신뢰를 받을 수 있는 여자.
자신의 역할을 알고, 실천할 수 있는 여자.
상황을 이용하되 굴복하지 않는 여자.
애가 생겨도 남편을 더 사랑해 줄 수 있는 여자.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의 할머니처럼 나이 들어도 재잘재잘 말을 걸어주는 여자.
안녕헬로 2014-12-16 10:37:11
아...저중에 고르는게 아니라 그랬으면 하는 거로군요. 욕심쟁이 우후훗~^^
전.....현명한 여자? 넘 추상적인가? ^^;;;;;
심심한아이 2014-12-16 09:00:38
저 정도 여자면 정말 과분한 여자일꺼같네요 ㅋㅋ
이해와 존중이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ㅋ
라바맨/ ㅋㅋ최소한 예의는 발럿으면좋겠네요ㅎㅎ
심심한아이/ 예의없엇던 여자분들을 만나본듯?ㅋㅋ 앞으로 좋은 여자 만나길 바랍니다 ㅋㅋ
라바맨/ 식당이나 길가다보면 어르신한테 싹바가지없이 까부는여자나남자들있자나요 ㅎㅎ뒷통수를 후려갈겨버릴라
미쳐야미친다 2014-12-16 08:50:31
자기 자신과 상대방을 존중할 줄 아는 사람.
의사표현을 명확하게 할 줄 아는 사람.
호기심이 많은 사람.

만약 가정을 꾸리게된다면, 둘이서도 충분히 행복한 사람이었음 좋겠어요. 아이가 있어서 더 행복한거지, 아이가 있어야만 행복하다면 부모와 아이, 모두 불행해질테니까요.
----------
와.. 이것 참 표현하기 어렵네요 ㅜ
아침부터 머리돌리니까 잠 깨고 참 좋습니다 ㅋㅋ
좋은 하루 보내세요 :-)
라바맨/ ㅋㅋ 행복할수있겠죠..ㅋㅋ 날추운데 감기조심하세요
이대나온여자 2014-12-16 07:28:34
평강공주 컴플렉스가 있어서 ㅠ 사랑하나면 다 용서하고 이해하며 연애했었는데..
어느날 이런생각이 들더라구요..
내 배우자가 아니라, 내 아이의 아빠로써 이사람은 어떤지..
제가 나이가 아주 많은건 아니지만,  가정교육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부모에게 자연스럽게 닮아지는 그런 가정교육이요..
나와 함께 내 아이의 인성을 올바르게 가르치고,
삶에 대해 같은 가치관을 갖고 열심히 사는 사람이라면 결혼할수 있을것 같아요. ^^
라바맨/ 공감가는 댓글이네요 아이들은 사랑이죠..
써니/ 맞아요! 나에게도 좋은 남편이었으면 하지만 훗날 태어날 아이에게도 좋은 아빠일까 하는 생각이 들곤 하죠..^^
1


Total : 39758 (1/1988)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카카오 오픈 단톡방 운영을 시작합니다. (22년2월25일 업데이.. [478] 레드홀릭스 2017-11-05 255550
[공지] (공지) 레드홀릭스 이용 가이드라인 (2025.12.17 업데이트).. [422] 섹시고니 2015-01-16 386314
39756 주절주절- 키스 [8] new 섹스는맛있어 2026-01-24 209
39755 여자의 식욕은 남자의 성욕이라는데 [2] new 랑타 2026-01-24 117
39754 잘생김 [8] new josekhan 2026-01-24 438
39753 당신을 욕망하며 [10] new Kaplan 2026-01-24 339
39752 주말 [21] new 몰티져스 2026-01-24 630
39751 뒤척이는 밤 [5] new spell 2026-01-24 530
39750 오늘도 괴롭다 [6] new 내이름은고난 2026-01-24 435
39749 오르가즘 고문은 가학적인것일까요? [8] new 변화가큰편 2026-01-24 412
39748 눈 오는밤 사케 [2] new 블러85 2026-01-24 307
39747 삐용삐용 비상입니다 ㅠㅠ [4] new 팔이잘리면암컷 2026-01-23 518
39746 Figging [2] new qpwoeiruty 2026-01-23 435
39745 네토스토리... 마사지초대... [8] new 네토스토리 2026-01-23 1038
39744 문 닫아볼까? [17] new 체리페티쉬 2026-01-23 651
39743 취향 [2] new Kaplan 2026-01-23 548
39742 3인칭시점님 [9] new seattlesbest 2026-01-23 763
39741 횡설수설 중 궁금증. [72] new 3인칭시점 2026-01-23 2243
39740 왜 아저씨일까요 [14] new 규밈밈미 2026-01-23 1048
39739 Dawn [8] new mydelight 2026-01-23 719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  


작성자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