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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만월의 밤입니다.
떠오르는 달이 예쁘기에,
핸드폰으로만 찍어봤어요.
(기종은 V20, 전문가 모드 사용)
중학교 동창중에, 달을 닮은 여학우가 있었어요.
이 사진을 보내줄까요?
아뇨, 싫어할거에요. 애매하게 알고지낸지만
올해로 12년째거든요.
그럼에도 싫증한번 내지 않아주는 그 아이,
참 고마워요.
달궈진 공기가 식을 생각을 않네요.
시원한밤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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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썹달 |
| 31세, 5년차 공무원입니다. 다가오는이 막지 않고 떠나는이 잡지 않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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