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공부할때 한참 많이 보면 단편영화들중에
메리지블루에 관해 기억나는 단편영화중 하나네요ㅎ
나중에야 알았지만, 매그니피센트의 잭 혼으로 나온
빈센 도노프리오가 젊었을적 단역생활을 하면서
찍은 단편영화였다고 하던...
(저때부터도 뭔가 뱀장어같은 경찰이미지였나봅니다)
간략한 줄거리라 하면
마피아 와이프될 사람이 이 결혼 해야되나..하면서
결혼식전날 오진장 술먹고 일어나니
기억은 안나고 손목에 수갑은 차있고 왠 모르는 남자가 옆에서 디비자고 있었습니다...근데 왜 이러고 있었을까?!
과연 이둘은 뭘했고 또 할것인가?!
..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가볍게 볼수있는 발칙한 고전영화들이 꽤있던것같아요~
오늘따라 갑자기 영화가 생각났는데
막상 리뷰해보니 재밌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