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기
    글쓰기
  • 내 글
    내 글
  • 내 덧글
    내 덧글
  • 섹스다이어리
    섹스다이어리
  • 레홀마켓 NEW
    레홀마켓
  • 아이템샵
    아이템샵
공지사항
하루 160원으로 더 깊이, 더 오래 즐기세요!
프리패스 회원되기
토크 자유게시판
어두운 곳에서 섹스를 하는게 좋습니다.(2)  
0
혁명 조회수 : 5995 좋아요 : 1 클리핑 : 0
1편 보러가기 클릭 <-새 창에서 열리니 못보신분은 1편을 다 보시고, 본편을 읽어주시면 됩니다아~!



안달이 난 그녀는 웃음기 띤 얼굴로 밑 입술을 깨물며 일어났다.

내 얼굴을 잡고 키스를 하는 그녀에게 순간 주도권을 뺏겨버린 느낌이 들었다.

한참의 키스를 마친 그녀는 거친 숨소리를 내며 내 눈을 바라보며 장난스러운 미소를 지었다.

야릇한 눈빛을 보내며 내 자지를 움켜쥔 그녀는 다시 한번 내게 키스를 하며 천천히 내 몸을 눕혔다.

약간은 어설프지만 내가 했던 애무 코스를 흡수한 듯 그대로 따라 하는 그녀가 귀엽게 느껴졌다.

거침없이 애무해 내려가던 그녀가 자지를 잡고 흔들며 요염한 미소를 지으며 날 바라봤다.

날 바라보던 그녀가 천천히 혀를 내밀어 귀두를 빙빙 돌리며 애무하기 시작했다.

나도 모르게 터져 나오는 신음을 주체하지 못하고 그녀의 모습을 바라보았다.

내 반응에 한층 더 미소를 지으며 천천히 목구멍 깊숙이 내 자지를 집어넣기 시작했다.

익숙하지 않아 헛구역질과 함께 눈물이 맺히면서도 반복하는 그녀.

느낌도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좋았지만, 표정과 소리가 더욱 날 미치게 했다.

그녀의 타액으로 인해 충분히 미끄러워진 자지를 오른손으로 적당히 잡고는

도자기를 빚듯 빙그르르 돌리며 빨기 시작했다.

점차 빨라지는 그녀의 움직임 말로 형용할 수 없는 자극이 날 덮쳐오고 더 참을 수 없어

그녀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그만 멈추라는 몸짓을 보냈으나 오히려 신음을 내뱉으며

혀로 더욱 자극하며 움직임을 멈추지 않았다.

나도 모르게 허리가 들어 올려지며 그녀의 입안에 사정해버릴 수밖에 없었다.

"와……. 너 도대체 어디 갔다 왔냐? 내가 알던 애 맞는 거지?"

부끄러운 듯 홍조를 띠면서도 의기양양한 표정으로 날 바라보고 웃으며 건낸 그녀의 한마디

"오빠 이대로 끝나는 건 아니지?"

그녀의 도발에 미소를 지으며 이마에 가볍게 키스해주고 그녀를 잠깐 바라보았다.

그녀가 날 마주 보며 고개를 꺄우둥하고 베시시 웃는다.

당돌하고 귀여운 모습에 미소가 끊이질 않는다.

그녀의 입술에 키스하고 귓불에 대고 숨결을 불어넣으며 말했다.

"이대로 끝내기엔 내 자지가 아직도 너무 화난 거 같은데? 봐 봐 이거 어찌할 거야?"

내 자지를 본 그녀는 놀라는 표정을 지으며 조금 뾰로통한 모습이 되었다.

왜 그런지 이유는 알지만, 분위기를 깰 만한 이야기는 하는 게 아닌 법~!

다시 나의 차례다.

To be continued...
혁명
때론 세상과 맞서 싸워야 하고 때론 세상과 타협해야 하고 때론 세상을 사랑할 줄 알아야 한다 세상은 바로 당신이다. 자신에게 지면 세상에 지는 것이고 자신과 타협하지 않으면 세상과 멀어지는 것이고 자신을 사랑하지 않으면 세상도 사랑할 수 없다
    
- 글쓴이에게 뱃지 1개당 70캐쉬가 적립됩니다.
  클리핑하기      
· 추천 콘텐츠
 
레드홀릭스 2017-09-15 12:49:40
이 글은 조회수,덧글수,좋아요수,완성도 등을 고려하여 '명예의 전당' 목록에 추가되었습니다. '명예의 전당'에 등록된 글은 편집되어 팩토리,SNS,e북 등에 공유될 수 있으며 수익이 발생할 경우 내부 규정에 따라서 정산됩니다. 이 글을 작성하신 레홀러님에게는 300포인트가 자동 지급됩니다. 축하합니다. ^^
체리샤스 2017-09-09 04:57:22
^^ 기다린 보람이 있네요~~~
혁명/ 아직 안주무시네요.^^; 기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바로 마지막으로 쓰고 있어용 일하면서 쓰는거라 나눠서 쓰느라 집중이 안되실 수도 있는데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체리샤스/ 재밌어요 ^^ 담 편도 기대되요~~
1


Total : 39615 (1/1981)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 카카오 오픈 단톡방 운영을 시작합니다. (22년2월25일 업데이.. [479] 레드홀릭스 2017-11-05 255689
[공지] (공지) 레드홀릭스 이용 가이드라인 (2025.12.17 업데이트).. [423] 섹시고니 2015-01-16 386888
39613 몸이 달았다 [13] new 틈날녘 2026-01-29 583
39612 후방. 남자 엉덩이 하나만큼은 자신있는데. [6] new demension 2026-01-29 517
39611 내 자신에게 필요해서 하는 쓴소리(어록)-7 [1] new 늘하고싶은늑대4869 2026-01-29 275
39610 소트프 스팽하면서 좋았던 것 [2] new 변화가큰편 2026-01-29 347
39609 제대로 우울핑 됨 [4] new 체리페티쉬 2026-01-29 412
39608 잠도 안오는데 통화? new 블러85 2026-01-29 494
39607 자기개발♡ [9] new 다정다감남 2026-01-28 1267
39606 일단 드러누워보자 [6] new 체리페티쉬 2026-01-28 516
39605 첫쪽지를 받았다! [4] new 청이 2026-01-28 562
39604 놀고 자빠져있다. [17] new 내이름은고난 2026-01-28 612
39603 네토스토리... 솔녀와의 3S... [25] new 네토스토리 2026-01-28 1225
39602 좀 쉬자... [7] new 체리페티쉬 2026-01-28 368
39601 몸살 [6] new 랄라라라랄 2026-01-28 334
39600 그래서 [6] new 체리페티쉬 2026-01-28 835
39599 해장냉면 후 혼텔 [25] new 섹스는맛있어 2026-01-28 1143
39598 해바라기 [25] new 내이름은고난 2026-01-28 723
39597 옴마 뭔 쪽지? [4] new 오빠82 2026-01-28 350
39596 시선이 곧 마음 입니다 [6] new 월명동오리삼촌왕족발 2026-01-28 422
1 2 3 4 5 6 7 8 9 10 > [마지막]  


작성자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