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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곳에서 섹스를 하는게 좋습니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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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 조회수 : 6186 좋아요 : 1 클리핑 : 0
1편 보러가기 클릭 <-새 창에서 열리니 못보신분은 1편을 다 보시고, 본편을 읽어주시면 됩니다아~!



안달이 난 그녀는 웃음기 띤 얼굴로 밑 입술을 깨물며 일어났다.

내 얼굴을 잡고 키스를 하는 그녀에게 순간 주도권을 뺏겨버린 느낌이 들었다.

한참의 키스를 마친 그녀는 거친 숨소리를 내며 내 눈을 바라보며 장난스러운 미소를 지었다.

야릇한 눈빛을 보내며 내 자지를 움켜쥔 그녀는 다시 한번 내게 키스를 하며 천천히 내 몸을 눕혔다.

약간은 어설프지만 내가 했던 애무 코스를 흡수한 듯 그대로 따라 하는 그녀가 귀엽게 느껴졌다.

거침없이 애무해 내려가던 그녀가 자지를 잡고 흔들며 요염한 미소를 지으며 날 바라봤다.

날 바라보던 그녀가 천천히 혀를 내밀어 귀두를 빙빙 돌리며 애무하기 시작했다.

나도 모르게 터져 나오는 신음을 주체하지 못하고 그녀의 모습을 바라보았다.

내 반응에 한층 더 미소를 지으며 천천히 목구멍 깊숙이 내 자지를 집어넣기 시작했다.

익숙하지 않아 헛구역질과 함께 눈물이 맺히면서도 반복하는 그녀.

느낌도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좋았지만, 표정과 소리가 더욱 날 미치게 했다.

그녀의 타액으로 인해 충분히 미끄러워진 자지를 오른손으로 적당히 잡고는

도자기를 빚듯 빙그르르 돌리며 빨기 시작했다.

점차 빨라지는 그녀의 움직임 말로 형용할 수 없는 자극이 날 덮쳐오고 더 참을 수 없어

그녀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그만 멈추라는 몸짓을 보냈으나 오히려 신음을 내뱉으며

혀로 더욱 자극하며 움직임을 멈추지 않았다.

나도 모르게 허리가 들어 올려지며 그녀의 입안에 사정해버릴 수밖에 없었다.

"와……. 너 도대체 어디 갔다 왔냐? 내가 알던 애 맞는 거지?"

부끄러운 듯 홍조를 띠면서도 의기양양한 표정으로 날 바라보고 웃으며 건낸 그녀의 한마디

"오빠 이대로 끝나는 건 아니지?"

그녀의 도발에 미소를 지으며 이마에 가볍게 키스해주고 그녀를 잠깐 바라보았다.

그녀가 날 마주 보며 고개를 꺄우둥하고 베시시 웃는다.

당돌하고 귀여운 모습에 미소가 끊이질 않는다.

그녀의 입술에 키스하고 귓불에 대고 숨결을 불어넣으며 말했다.

"이대로 끝내기엔 내 자지가 아직도 너무 화난 거 같은데? 봐 봐 이거 어찌할 거야?"

내 자지를 본 그녀는 놀라는 표정을 지으며 조금 뾰로통한 모습이 되었다.

왜 그런지 이유는 알지만, 분위기를 깰 만한 이야기는 하는 게 아닌 법~!

다시 나의 차례다.

To be continued...
혁명
때론 세상과 맞서 싸워야 하고 때론 세상과 타협해야 하고 때론 세상을 사랑할 줄 알아야 한다 세상은 바로 당신이다. 자신에게 지면 세상에 지는 것이고 자신과 타협하지 않으면 세상과 멀어지는 것이고 자신을 사랑하지 않으면 세상도 사랑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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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홀릭스 2017-09-15 12:49:40
이 글은 조회수,덧글수,좋아요수,완성도 등을 고려하여 '명예의 전당' 목록에 추가되었습니다. '명예의 전당'에 등록된 글은 편집되어 팩토리,SNS,e북 등에 공유될 수 있으며 수익이 발생할 경우 내부 규정에 따라서 정산됩니다. 이 글을 작성하신 레홀러님에게는 300포인트가 자동 지급됩니다. 축하합니다. ^^
체리샤스 2017-09-09 04:57:22
^^ 기다린 보람이 있네요~~~
혁명/ 아직 안주무시네요.^^; 기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바로 마지막으로 쓰고 있어용 일하면서 쓰는거라 나눠서 쓰느라 집중이 안되실 수도 있는데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체리샤스/ 재밌어요 ^^ 담 편도 기대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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