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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곳에서 섹스를 하는게 좋습니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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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 조회수 : 5860 좋아요 : 1 클리핑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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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에게 키스하며 천천히 눕히고, 내 손가락에 콘돔을 씌워 이미 젖어있는 그녀의 질 속에 거침없이 집어넣었다.

짧은 신음과 함께 허리를 약하게 들어올리며 작게 경련하는 그녀

오른쪽 손가락이 두마디 정도 들어간 상태로 그녀의 클리토리스가 바라보이는 곳으로 손바닥을 돌려주어

그녀의 지스팟을 공략하기로 한다.

동시에 그녀의 클리토리스를 애무하고 왼손은 그녀의 젖가슴을 주무른다.

참을 수 없는 자극에 신음과 그녀의 움직임이 커지는 게 확연히 느껴진다.

질 속이 마치 진공상태가 된 듯 확장되어 있어 곧 그녀에게 오양이 현신할 시간이라는 게 느껴졌다.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위해 그녀의 허벅지를 왼손으로 잡고 오른손의 압박과 빠르기를 더 올렸다.

신음을 넘어 비명을 지르는 그녀의 반응에 나도 모르게 한쪽 입꼬리가 올라간다.

"오.....오빠.... 나 어떡해 ...나....나...와....나....와요"

그녀의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오랫동안 참은 듯 분출을 하기 시작했다.

멈추지 않고 몇 번 더 자극하자 움찔거리며 다시 분출하는 그녀의 모습은

너무 힘을 준 탓에 저리는 내 오른손이 신경 안 쓰일 정도의 광경이었다.

절정에 이른 그녀의 몸을 감싸 안은 경련

마치 우는 것 같은 신음

나도 모르게 거칠어진 숨소리

그녀에게 키스하려고 하자 기다렸다는 듯이 혀를 내미는 그녀

그 상태로 그대로 자지를 넣자 그녀는 또다시 허리를 크게 들어 올려 날 받아드린다.

"하……. 윽 ....오빠 역시 오빠가 따뜻하고 좋아……. 아앙"

홍조를 띤 그녀의 얼굴로 인해 더욱 야하게 느껴지는 그녀의 말이 날 더 흥분시킨다.

그녀의 발목을 내 어깨 위로 올리고 더욱 깊숙이 삽입을 시도한다.

자지러지는 그녀의 반응과 함께 조여지는 그녀의 안이 날 미치게 한다.

한참 움직이다 쿠션을 찾아 그녀의 허리에 받친 후 그녀의 다리를 좀 쉬게 해준다.

그 상태에서도 깊이 그녀를 느끼며 움직임을 멈추지 않는다.

이대로 끝낼까 하다가 아까의 당돌했던 그녀의 모습이 생각나 잠시 움직임을 멈춘다.

그녀를 엎드리게 해 후배위를 준비한다.

콜라병 같은 몸매에 유독 엉덩이가 돋보이는 그녀의 뒤태가 날 반긴다.

잠시 숨을 고르며 애액이 넘치는 그녀의 질 속에 귀두를 비비며 천천히 삽입한다.

잘록한 그녀의 허리를 잡고 움직이자 그녀의 흰 목덜미로 시작되는 라인이 시각적으로 날 흥분시킨다.

왼손으로 목덜미를 잡고 포니테일로 묶은 그녀의 뒷머리를 움켜쥔다.

"아~~~흡……. 좋아 더 세게 해……. 줘.....요"

그녀의 바람대로 조금 더 세게 반응해주자 쇳소리가 섞인 신음과 내 움직임에 동조해

그녀의 허리가 같이 움직이기 시작한다.

살과 살이 부딪히는 마찰음과 신음 나도 모르게 흘러내리는 땀방울이

내가 그녀와 하나가 되었다는걸 더욱 실감하게 해준다.

이윽고 참을 수 없게 된 나는 그녀의 머리를 강하게 잡아당기며 이내 사정을 했다.

긴 신음과 함께 스르르 무너지는 그녀

그런 그녀의 뒤에 살포시 안겨 그녀의 귓가에 한마디를 한다.

"이걸 어쩌나 아직도 밤은 길어……. 그치?"

어이없어 하며 날 보며 웃는 그녀

장난스럽게 그녀를 보고 웃는 나

긴 키스를 하며 그녀에게 또 한마디를 건넨다.

"자지 군이 또 화났는데 어쩌지?"


-fin
혁명
때론 세상과 맞서 싸워야 하고 때론 세상과 타협해야 하고 때론 세상을 사랑할 줄 알아야 한다 세상은 바로 당신이다. 자신에게 지면 세상에 지는 것이고 자신과 타협하지 않으면 세상과 멀어지는 것이고 자신을 사랑하지 않으면 세상도 사랑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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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사모 2017-09-12 19:24:19
^♡^
체리샤스 2017-09-09 06:36: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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